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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혜택 더한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관심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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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올해 10월 3.3㎡당 2348만원으로 전년 대비 15.4% 상승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등으로 건축비 지속 상승 예상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상승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분양가가 가장 싸다는 주장은 뜬소문이 아니라 현실을 반영한 '팩트'로 자리잡는 분위기다. 이에 본격 당첨자 계약에 돌입하는 아파트는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2348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15.4% 급등했다. 5년 전인 2020년 보다는 무려 46.9% 치솟았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0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도 전월 대비 1.6p 상승한 109.1로 전망됐다. 지난 9월13일 고시된 기본형 건축비가 상반기 대비 3.3% 인상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분양가에 적용되면서 상승을 전망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분양가는 더 뛸 가능성이 높다. 공사 난이도가 까다로워지는 탓이다. 우선, 내년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확대로 내년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새로 신청하는 민간아파트는 제로에너지 5등급 건축물로 지어야한다. 단열 기능을 높이고, 신재생 에너지 자체 생산 등이 요구될 전망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아파트 분양가는 '억' 단위인 만큼 10% 오르는 것이 큰 부담으로 연결될 것"이라며 "지역 내 후속 분양 단지가 더 싸게 분양되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 관심을 둔 아파트라면 빠르게 계약에 나서는 게 최선의 내집마련 전략"이라고 말했다.

실제, 현장에서도 신속히 계약에 나서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롯데건설이 경기도 의정부시에 공급하는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가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 아파트에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에 들어서 고객들의 문의가 많고, 높아진 신축 선호도, 탈서울 내집마련 수요 유입 등으로 인해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계약 부담을 크게 낮춘 금융 혜택을 더해 시선을 끈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을 비롯해 계약금 5% 대출 이자 지원(무이자), 중도금 3% 고정금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고분양가 논란을 빚었던 아파트도 곳곳에서 단기간 100% 계약을 끝내며 분양 시장을 리딩중이고, 장기 미분양 단지도 계약을 마치고 있다"라며 "앞으로 나오는 단지들의 고분양가 책정이 유력해지자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에 사야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총 6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가 들어서는 나리벡시티는 향후 주거시설과 업무, 상업, 공원, 미래직업 테마파크 '퓨처플라넷' 등 문화시설까지 체계적으로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인근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북부 경찰청, 의정부 소방서가 위치하고, 이외에 의정부준법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근로복지공단 등의 공공기관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초, 효자중, 효자고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금오동·신곡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장, 멀티스포츠룸, 스터디룸, 독서실, 북카페, 1인 독서실(남·여), 키즈룸, 코인세탁실 등을 비롯해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마련된다. 입주민만을 위한 롯데그룹 계열사 할인혜택도 제공 예정이다. 전 세대 지하 세대창고도 제공한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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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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