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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해외 여성 아티스트 최초…日 닛산 스타디움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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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그룹 트와이스가 '꿈의 무대' 일본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을 비롯해 오사카, 도쿄에서 초대형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오는 13일~14일 양일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다섯 번째 월드투어 일환 일본 추가 공연 '레디 투 비-인 재팬 스페셜(READY TO BE-in JAPAN SPECIAL)'의 포문을 연다. 20일~21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기를 잇고, 27일~28일에는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을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트와이스의 '레디 투 비 인 재팬 스페셜' 공연 포스터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4.07.12 alice09@newspim.com

특히 트와이스는 이번 공연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닛산 스타디움 입성 기록을 세우고 공연계 새로운 역사를 쓸 예정이다.

초대형 스타디움 공연과 더불어 7월 17일 일본 정규 5집 및 동명 타이틀곡 '다이브(DIVE)'를 정식 발매한다. 트와이스가 새로운 스테이지로 뛰어든다는 콘셉트를 담은 신보는 정규 4집 '셀러브레이트(Celebrate)'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현지 정규 음반으로써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23년 4월부터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등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을 누비며 '글로벌 스타디움 헤드라이너' 위상과 입지를 공고히 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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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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