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박효준 마이너리그 시즌 첫 홈런... 고우석은 첫 세이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이 시즌 첫 홈런을 치고 고우석은 첫 세이브를 올렸다.

라스베이거스 에이비에이터스(오클랜드 산하)의 박효준은 15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솔트레이크 비스(LA 에인절스 산하) 트리플A 경기에서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7-6 승리를 도왔다.

박효준. [사진 = 로이터]

박효준은 팀이 1-0으로 앞선 1회말 무사에서 상대 선발 잭 플레삭의 3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이후 2루수 땅볼과 2루수 직선타로 돌아선 박효준은 마지막 타석인 7회말 2사 후에는 중견수 뜬공을 쳤다. 시즌 첫 홈런을 때린 박효준 타율은 종전 0.222에서 0.226으로 약간 올랐다.

박효준은 마니어리그 개막 후 4경기 무안타를 기록하는 등 시즌 타율은 0.143(14타수 2안타)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5경기 타율은 0.350(20타수 7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반등하고 있다. 박효준은 2루수와 유격수, 우익수, 중견수, 좌익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뛰며 실책을 단 하나도 저지르지 않으며 다재다능한 수비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더블A 샌안토니오 미션스(샌디에이고 산하) 고우석은 이날 노스웨스트아칸소 내추럴스(캔자스시티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4번째 등판 만에 시즌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고우석. [사진 = 샌디에이고]

고우석은 2-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선두 타자 개빈 크로스를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고 후속 타자를 우익수 뜬공으로 유도했다. 마지막 타자 조시 레스터를 상대로는 초구 볼 이후 3차례 연속 헛스윙을 끌어내 삼진을 잡았다. 3경기 만에 등판해 무실점 투구로 평균자책점을 6.75에서 5.40으로 낮췄다.

고우석은 더블A 4경기에서 5이닝 7피안타 8탈삼진 4실점을 기록중이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