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김진표 의장, 미국유대인위원회 환영 차담·오찬(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은 2일 의장집무실에서 미국유대인위원회(AJC) 방문단 환영 차담을 한 뒤 국회 사랑재에서 환영 오찬을 한다.

이날 백재현 국회사무총장은 육군 제22보병사단 국군장병 위문방문을 한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김성주 의원실, 강득구 의원실, 강민정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응천 무소속 의원, 김희서 정의당 대변인, 강민정 민주당 의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이성만 무소속 의원, 신지혜 기본소득당 대변인,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1:20 미국유대인위원회(AJC) 방문단 환영 차담(의장집무실)

12:00 미국유대인위원회(AJC) 방문단 환영 오찬(국회 사랑재)

◇국회사무총장

08:30 국군장병 위문방문(육군 제22보병사단)

◇상임위원회

14: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의원실 세미나

14:00 김성주 의원실 등, 노사협력 ESG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강득구 의원실 등, 학생선수 최저학력제 적용, 이대로 괜찮은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5:00 강민정 의원실 등, 학교폭력전담조사관제 교육적 운영을 위한 방안과 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조응천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관련 기자회견]

09:20 김희서 정의당 대변인, ['기후위기를 넘어 녹색으로 정의롭게', 녹색정의당 합류 선언 기자회견]

10:00 강민정 의원, [특별교부금 상향 조정(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무효 법안 발의 기자회견]

10:20 최승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이성만 의원, [국회 비준 UN 국제통제물질 협약 정부 이행 촉구 기자회견]

11:00 신지혜 기본소득당 대변인, [탈시설장애인당 자립생활분야 정책 발표 기자회견]

11:20 서정숙 의원, [최재형 목사 영상 관련 규탄 기자회견]

11:40 하태경 의원, [민주노총 관련 기자회견]

14:00 조명희 의원,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제22대 총선 경기 부천시을 출마선언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