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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稿】陈献春:大力实施招商引资与招才引智工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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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17日电 最近召开的湖南省委十二届五次全会提出要锚定"三高四新"美好蓝图,着力推动高质量发展,并对强化精准招商思维,以更大力度推动招商引资与招才引智,提出了明确要求,提供了工作指南。

图为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陈献春。【图片=湖南省政府提供】

◆坚持招商引资与招才引智"两手抓"

招商引资为高质量发展提供物质条件,招才引智为高质量发展提供人才和智力支撑。只有坚持招商引资与招才引智"两手抓",既引进外来资本,又吸引外来人才,才能为高质量发展提供源源不断的新鲜血液。从这个意义上讲,招商引资与招才引智是推动高质量发展的重要抓手和不竭动力。

招商引资与招才引智是一项跨部门、跨行业的系统工程。这项工程仅靠某个单一部门做不了,必须坚持系统观念、运用系统方法,对内要构建商务部门牵头抓总、各地各有关产业部门齐抓共促、协同推进的"大招商"格局,对外要强化外事、外宣、外贸、外资、外经"五外"联动,推动贸易投资高质量发展。其中,充分发挥商协会和校友会在宣传湖南、投资湖南和服务湖南中的特殊作用,推动湘商回归、校友回湘和湘智回归,是推动精准招商与招才引智的务实举措。

◆实施招商引资与招才引智工程大有可为

目前,全球湘商超过400万人,产业遍布世界180多个国家和地区。改革开放以来,靠着"吃得苦、耐得烦、霸得蛮"的精神,广大湘商搏击商海、异军崛起,犹如遍地芙蓉、竞相争艳。作为在湖南工作13年的一名新湖南人,我经常同各个行业的湘商打交道,深切地感受到湘商"不容易",湘商"有情怀",湘商"讲奉献"。湖南省各项事业的长足发展,都离不开情牵故土、心系家乡的广大湘商企业家们的倾情鼎力支持。

创新是引领经济发展的第一动力。创新驱动实质上是人才驱动。未来十年,我国拉动经济增长的引擎在变,进入智能化时代,经济增长的核心动力逐渐变成与实体产业密切相关的硬科技,发展硬科技主要依靠科研人才。

地处中部的湖南区位优势明显,市场规模巨大,科教资源富集,产业基础良好,在我国区域经济创新发展格局中,具有重要的战略地位。特别是我省拥有高校126所,每年新增大学毕业生和职校毕业生160万人。我省抢抓硬科技发展机遇,可以迅速实现弯道超车。在2022年全国工商联组织的"万家民营企业评营商环境"活动中,湖南跃居全国第7位、中西部首位,2023年湖南继续领先全国,中西部首位。可以说,今天的湖南,正站在全新的历史起点上,迎来了前所未有的发展机遇和广阔的发展前景。目前,我省正在成为创新创业、投资兴业、安居乐业的逐梦圆梦之地,正处于由"孔雀东南飞"变为有规模的湘商回归、校友回归、湘智返湘的历史转折点。大力实施招商引资与招才引智工程,正当其时,恰逢其势,大有可为。

◆长株潭呼唤全面拥抱硬科技的湘籍企业家、科学家和金融家返湘创业

2022年长株潭地区的GDP总量为2.03万亿元,约占全省经济总量的42%;常住人口1668万人,约占全省常住人口的25%。根据《长株潭一体化发展三年行动计划(2023—2025年)》,到2025年,长株潭地区的GDP总量突破2.5万亿元,常住人口达到1750万,城镇化率达到80%。经过十年金融改革,长株潭地区"4+1"(供应链金融、科创金融、绿色金融、普惠金融和优化金融生态环境)金融改革取得了显著成效。

要充分发挥长株潭在"三个高地"建设中的主阵地作用,利用湖南商协会和校友会的特殊功能,招引全面拥抱硬科技的湘籍企业家、科学家和金融家返湘创业,在长株潭地区"打造一个品牌、做好三个服务"。

"打造一个品牌",就是学习借鉴"同创谷""海归小镇"和"基金小镇"的成功做法,坚持企业主体、人才主力、市场主导,集聚全球金融创新资源,构建引才聚才兴才的"强磁场",打造长株潭版的"中关村"—"湘江智创谷"品牌。

"做好三个服务":一是聚焦高标准建设湖南金融中心,服务加快金融强省建设。积极参与加快构建"实体经济-科技创新-现代金融"高水平循环体系,助力提高金融湘军竞争力;二是做好金融科技与科技金融大文章,服务长沙全球研发中心城市建设。坚持"大校、大院、大企业"协同创新,"链主、链长、链生态"协同发力,以金融之力添砖产业变革,用科技之能打造创新高地;三是用好湘商和校友数据库资源,服务长株潭地区的精准招商。积极顺应全球产业转移从成本驱动到市场驱动,再到效率驱动的演变规律,搭建商协会和校友会的招商引资和合作交流平台。积极引进三类 500 强企业、链主企业、专精特新企业、战略性新兴产业来湘投资兴业。(作者陈献春 系湖南省政府副秘书长,省政协常委、文教卫体和文史委员会副主任)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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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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