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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민간임대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12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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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년 간 안정적인 거주 가능...세금부담 없어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현대건설은 12월 경기도 화성시 신동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61블록에 짓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585가구 규모다. 건폐율을 낮춰 동간거리를 넓히고 전 가구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 조감도. [자료=현대건설]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8가구 ▲84㎡B 80가구 ▲101㎡A 198가구 ▲101㎡B 189가구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와 최근 선호도를 높이고 있는 중대형 평형을 함께 선보여 수요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2024년 5월 입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동탄포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 최대 10년 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세금 납부 부담이 없다.

청약자격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 거주지역 등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이 없다. 특별공급은 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포함)만 가능하며,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중복 청약이 불가하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위에는 왕배산3호공원이 자리하고 신리천도 가까워 산책 및 여가를 즐기기에 좋다. 여기에 인근에는 근린상업용지가 계획되어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4년 3월 조기개통(동탄~수서 구간)이 예정된 GTX-A노선 동탄역을 이용하기 수월하고, 인근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2호선도 지나갈 예정이다. 또 신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용이해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분양관계자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수혜와 동탄2신도시의 완성된 주거환경을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메리트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최고의 랜드마크를 선보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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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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