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DGB대구은행, '스카이패스 카드 v2' 경품 증정·캐시백 이벤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DGB대구은행은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및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 특화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DGB 스카이패스 카드 v2' 이용 고객 대상 경품 추첨, 해외이용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여름 휴가 및 방학 시즌, 포스트 코로나에 따른 여행 수요 급증 추세에 맞춰 출시된 'DGB 스카이패스 카드 v2'는 마일리지 적립에 집중한 '기본형 - DGB 스카이패스 카드 v2 Silver' 와 마일리지 적립에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까지 제공하는 '고급형 - DGB 스카이패스 카드 v2 Gold' 2종이다.

DGB대구은행 카드사업부 관계자는 "국내 가맹점 1000원 이용당 1마일리지, 해외 가맹점 1000원 이용당 최대 2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시장 최고 수준의 강력한 마일리지 적립 및 전세계를 아우르는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 캐리어를 모티브로 형상화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런 고객 호응에 보답하고자 상품 자체 혜택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해외여행 및 해외이용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12월25일까지 두 달 동안 실시되는 본 이벤트는 경품 추첨 이벤트와 해외이용수수료 캐시백 이벤트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된다.

'와르르♥ 쏟아지는 대고객 경품 추첨 이벤트'는 DGB 스카이패스 카드 v2로 이벤트기간 중 10만원 이상 이용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어디든 갈 수 있는 여행상품권, 리모와 기내용 캐리어, LG 스탠바이미Go, iPad 10세대, 백화점 상품권, 네이버페이 쿠폰을 총 626명에게 제공한다.

'다 ~ 돌려드리는 해외이용수수료 캐시백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해외 이용 시 발생하는 해외이용수수료(1.25%)에 대해 캐시백(최대 2만5000원)을 제공하며, 2024년 2월 이후 처음 도래하는 고객별 결제일에 청구할인 적용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해외여행 및 해외이용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항공 마일리지 적립 혜택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 및 해외이용 관련 종합적으로 의미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케팅으로 폭 넓은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자세한 이벤트 관련 내용은 DGB대구은행 영업점과 IM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