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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가주석, 中 일대일로 정상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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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뉴스핌] 유명식 특파원 = 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이 17~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상포럼에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트엉 주석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방중한다며 13일 이같이 밝혔다.

트엉 주석은 17일부터 20일까지 중국에 머물며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일대일로 정상포럼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일대일로는 시진핑 주석이 2013년 8월 밝힌 중국~중앙아시아~유럽 간 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축 사업이다.

중국은 올해 일대일로 추진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축하 행사를 열고 있다.

일대일로 정상 포럼은 이번이 세 번째로 세계 130여개국, 30여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중국은 2017년 11월 12일 시진핑 국가주석의 베트남 방문 때 일대일로 구상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맺었다.

[서울=뉴스핌] 김민지 기자 = 지난해 8월 한국을 방문했던 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주석. 2022.08.02 photo@newspim.com

simin19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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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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