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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전국 150개사 참여 동반성장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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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역량 강화 위한 컨설팅 실시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포스코퓨처엠이 공급망 전반의 동반성장 강화를 위해 전 공급사와 ESG 역량 향상을 위해 '동방성장 정보교류회'를 가졋따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포항 본사에서 '동반성장 정보교류회'를 열고 ESG 관련 최근 동향과 포스코퓨처엠의 각종 동반성장 정책을 공유했다. 

이날 교류회에는 현장에 직접 참석한 포항 지역 공급사를 포함해 광양과 세종 사업장 등의 공급사 150여 개사가 현장 또는 화상회의로 참석했다.  

지난 19일 포스코퓨처엠이 동반성장 교류회에 참석한 공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시민 경영이념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포스코퓨처엠] 2023.09.20 ojg2340@newspim.com

교류회를 주관한 구매계약실은 포스코퓨처엠 고유의 공급망 ESG 경영체계, 주요 구매정책, 포스코그룹의 기업시민 경영이념 등에 대해 설명했다.

법무실과 외부 ESG 전문기관도 참여해 공정거래 정책 및 기술보호 제도, 최신 ESG경영 체계와 글로벌 트렌드 등 공급사들이 개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해서도 강의를 진행했다. 

강연에 이어 공급사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성과공유제(BS, Benefit Sharing)와 우수공급사 대상 저리·무이자 대출 프로그램과 상생결제 등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했다. 

성과공유제는 공급사와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수행하고 절감 비용 등 성과를 양사가 함께 나누는 제도로 포스코그룹의 상징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구자현 구매계약실장은 "포스코퓨처엠은 단계별 로드맵을 수립해 공급사의 ESG 역량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기반으로 공급사들과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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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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