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国纽斯频通讯社第十一届中国论坛在首尔举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9月12日电 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12日上午9时在首尔市永登浦区63会展中心4层薰衣草厅举行主题为"2023韩中经济向未来"的第11届中国论坛。

与会嘉宾合影。【图片=纽斯频通讯社】

本次活动由纽斯频通讯社、韩国中国商会共同主办,中国贸促会韩国代表部大力支持;中国"新一代白酒领军品牌"——江小白提供现场酒品赞助。

韩国产业通商资源部通商次官补(部长助理)郑大镇,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会长闵丙福,韩国中国商会会长、中远海运韩国公司董事长尹为宇,中国国际贸易促进委员会驻韩国代表处总代表俞海燕出席活动并致辞。

图为韩国纽斯频通讯社代表理事闵丙福致辞。【图片=纽斯频通讯社】

闵丙福表示,当前全球经贸秩序正发生变化,韩中两国也面临诸多挑战。两国应携起手来寻求新商机,为共同发展制定新的合作方案。希望本届论坛成为韩中企业凝聚智慧,共同谋划未来的契机。

图为韩国中国商会会长尹为宇致辞。【图片=纽斯频通讯社】

尹为宇表示,中韩两国地缘相近,优势互补,双方经贸往来密切。双方友好交往历史源远流长,长达数千年。中韩建交31年来,两国在经济领域共成长、同繁荣,双方已形成了利益高度融合的产业循环和互惠互利的经贸关系,给两国经济发展带来巨大的、实实在在的好处。疫情结束后,两国产业链供应链合作也迎来新机遇新挑战,中远公司也为双方产业链供应链的合作作出积极努力和贡献,并促进中韩企业在中国进口博览会等平台扩展交流与合作。

俞海燕表示,中国贸易促进委员会积极参与全球经济治理体系改革和建设,不断提升商事法律服务能力水平等,聚焦落实2023年中国贸促会十项重点任务。需要关注的是,中国贸促会将于今年11月28日至12月2日在北京举办首届链博会,主动服务构建新发展格局、以高水平对外开放拓展中国式现代化发展空间,此次链博会将是疫情后为全球产业链供应链稳定畅通搭建的全新交流合作平台,围绕5大链条举办5个主题分论坛,以及供需对接会、行业研讨会、新品发布会等一系列配套活动。作为韩国中国商会事务局,今年将在中韩地方和产业合作方面不断深化对在韩中资企业服务,推动中韩企业合作共赢。

韩国产业通商资源部通商次官补郑大镇致辞。【图片=纽斯频通讯社】

郑大镇表示,去年11月两国首脑在建交30周年之际,再次确认相互尊重友好的韩中合作发展意向。在这种共识中,为了扩大韩中经济合作,首先,需要确保两国供应链的稳定;其次,应将经济合作领域扩大到服务、投资领域;最后,在数字化转型、应对气候变化、碳中立等全球事务上也要扩大合作。

中国论坛现场。【图片=纽斯频通讯社】

中国贸促会研究院副院长刘英奎介绍了全球经贸发展的趋势、中国市场的机遇、中韩经贸合作基础等,对推进中韩产业链-供应链融合的发展发表了主旨演讲。

在以"韩中新经济合作未来展望"为主题的分论坛中,进行了中韩生物医药产业专题研讨和演讲。

在中国地方省市驻韩国代表处重点项目推介会环节中,中国盐城市驻韩国代表处代表闵永一、中关村驻韩联络处主任单良、山东省政府驻韩国经贸代表处代表陈海洋、延边朝鲜族自制州政府驻首尔办事处主任李哲、深圳市驻韩经贸办事处代表魏世杰、江苏省韩国经贸代表处执行代表赵辰等分别介绍了各地方省市投资环境和重点项目。

另外,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论坛已举办10届,本届论坛旨在就中国地方省市投资环境、发掘韩中未来增长动力和创造生物医药合作机遇等进行交流,韩中两国政商界人士,包括韩国中国商会会员,韩国企业代表、韩国道知事协会代表及新闻媒体等逾200人参加。

与会人员现场品尝中国酒企江小白酒品——梅见并与工作人员交流。【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사진
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