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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3국 방위 '미니 나토' 추진…北·中에 강력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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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한국, 미국, 일본이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인근의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하는 정상회의에서 3국 방위 협력 구상을 발족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 미국과 일본은 각각 양자 군사동맹 관계를 맺고 있지만 한일 사이에는 동맹 관계가 사실상 부재한 상황에서 캠프 데이비드 회담은 한일간 군사 협력을 구축하고 나아가 한미일 방위 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될 전망이다.

◆ 한미일, 방위 공동성명과 '캠프 데이비드 원칙' 발표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태평양 조정관은 16일(현지시간)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주최 대담에서 한미일 정상회의에 관한 정보를 미리 제공했다.

로이터통신,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그는 이번 회의가 "21세기 3국 관계를 정의"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현재와 미래의 3자간 관여를 묶어두는(lock in) 매우 야심찬 일련의 이니셔티브(initiative·구상)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월 21일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장인 그랜드프린스호텔에서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우선 한미일은 정상급 핫라인 신설에 합의할 계획이다. 캠벨은 "우리는 지도자와 각 정부 내 다른 인사들이 소통할 수 있는 3자 핫라인을 설치하기 위한 기술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3국 핫라인은 위기시 가동되며, 중국과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집단 안보 강화의 일환이란 설명이다.

존 커비 백악관 NSC 전략소통조정관도 이날 브리핑에서 3국 협력 이니셔티브 계획을 확인, "(이번 회의에서) 군사적 상호운용성과 통합, 조정 문제를 개선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한미일이 연례 연합군사훈련, 탄도미사일 방어 협력 강화, 군사 정보 공유 등에 합의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반도체, 핵심 광물 등 첨단 기술 안보의 공급망 수호를 위한 3국 조기 경보 시스템도 신설한다. 또한 3국은 허위 정보 유포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도 발표한다.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공동성명에는 3국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정상, 외교장관, 국방장관, 안보 담당 정부 고위 관리 각각에 대한 4가지 레벨의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한다고 명시된다. 정상회담의 경우 최소 연 1회 개최할 방침이다.

안보 담당 고위 관리 협의체에는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이 참가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어 한국과 미국 측에서는 조태용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각국의 정권교체 후에도 한미일 안보 연계를 제도화하는 결속력 있는 체계를 구축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백악관 참모로 있던 크리스토퍼 존스턴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일본 석좌도 바이든 정부가 한일 사이에 관계 진전을 제도화하고, 이를 정권교체 후에도 되돌리기 어렵도록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한미일은 방위 협력 이니셔티브를 담은 공동성명과 함께 '캠프 데이드 원칙'(Camp David Principles)을 발표할 계획이다.

캠프 데이비드 원칙은 전반적인 한미일 협력의 기본 가치와 이념을 담았다.

세부 내용은 우크라이나에 침공을 지속하는 러시아나 군사·경제적으로 미국과 대립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대만 문제를 비롯해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의 시도는 허용하지 않으며, 법의 지배에 근거한 국제질서의 유지 및 강화,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 존중 등이다.

또한 핵무기가 사용되지 않도록 핵 군축과 비확산 노력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길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29일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조 바이든(가운데)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로이터]

◆ 아태판 '미니 나토'지만 공동 방위 조약은 '시기상조'

WSJ는 이번 캠프 데이비드 방위 공동성명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축소판 이른바 '미니 나토'의 출범이라고 평가했다.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과 중국의 역내 군사 활동 강화와 영향력 확대 등으로 한일 정부가 안보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느끼는 가운데 최근 한일 관계의 개선은 바이든 행정부로 하여금 "3국 관계를 결속시킬 절호의 기회이자 최우선 과제"로 여겼다는 설명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내년 재선에 출마할 예정이고, 한국은 총선을 앞두고 있다. 

다만 이를 나토 조약 제5조에 명시된 "회원국 일방에 대한 무력공격을 전체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록 간주한다"는 집단 방위 원칙과 동일시 보는 것은 확대 해석이자 시기상조라는 게 미국 정부의 입장이다.

행사장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캠벨 조정관은 "우리는 좀 더 큰 포부를 갖고 (한미일의)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확대해석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미 정부 관리도 "(한미일) 3자간 온전한 안보 프레임워크를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요구"라고 선그었다.

그러나 존스턴 석좌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나토 조약 제5조까진 아니더라도 이에 준하는 "한 국가에 대한 위협은 모두에 대한 위협"이 명시된 공동성명을 기대하고 있다. 

공동 방위 조약이 결여되도 한일 군사 협력을 제도화하고, 한미일이 첨단 기술 부문 공급망과 사이버 보안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협력을 진전시키는 것 자체가 중국, 북한 등에 매우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브루킹스연구소 대담에 캠벨과 동석한 람 이매뉴얼 주일 미국 대사도 "중국의 전체 전략은 역내 미국 1·2위 동맹이 함께 같은 입장을 취할 수 없다는 전제에 기초한다"며 "새로운 (캠프 데이비드) 합의는 (중국의) 모든 계산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조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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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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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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