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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베이밸리 메가시티 용역 중간보고회..."국가 재도약 새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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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도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산업연구원, 공주대·영남대, 국토연구원 등 관계기관 및 학계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도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베이밸리 메가시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사진=충남도] 2023.06.20 gyun507@newspim.com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도와 경기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충남연구원, 경기연구원과 함께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

현재 용역을 수행 중인 충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은 아산만의 현황과 개발 여건 분석, 베이밸리 공동비전 구상,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 도출, 지역 간 협업사업 분석·검토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아산만권 육성을 위한 도의 전략과 핵심 사업, 주요 기능 등을 담은 기본계획 초안을 공유했다.

경기도와 협업하기 위한 도의 비전은 '대전환을 선도하는 케이(K)-산업혁신의 심장'이며, 목표는 '산업·환경·정주가 어우러진 세계적 산업혁신거점 육성'으로 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 과제로는 ▲차세대 전략산업 육성 ▲개방적 지역혁신생태계 구축 ▲자생적 정주 기반 구축 ▲동아시아 교류 중추 구축을 제안했다.

핵심 사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부·장 협력 지구(클러스터) 조성 ▲신소재 생산거점(국가산업단지) 조성 ▲스타트업 지원 시스템 구축 ▲탄소중립 핵심 연구개발(R&D) 거점 ▲아산 융복합 도시 조성 ▲아산만 생태습지 공원 조성 등을 제시했다.

도는 중간보고회 내용을 경기도와 지속 협의·조율해 오는 8월 2차 중간보고회,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공동비전 기본구상과 부문별 발전 전략 및 개발 사업을 도출하고 11월 중으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 부지사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미래 먹거리 창출뿐만 아니라 국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선도적인 모형을 만들고 실현해 나아가는 데 충남과 경기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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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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