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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매달 30일 객실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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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정기 프로모션 '소공30데이' 시작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은 오는 30일 객실 상품을 일반가 기준 30% 할인하는 '소공30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이 데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소공30데이는 호텔의 도로명 주소지가 서울특별시 을지로 30인 것에 착안했다. '매월 30일, 30시간 동안 30% 할인'을 콘셉트로 정하고 올 연말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 객실.[사진=롯데호텔]

첫 소공30데이인 오는 3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30시간 동안 타임 딜을 진행한다. 봄철 서울 도심 호캉스나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겨냥한 롯데호텔 서울의 룸 온리(Room Only)형 상품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투숙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예약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만 가능하다. 소공30데이의 첫걸음을 기념해 추첨을 통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특전도 제공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벚꽃이 예년보다 이르게 개화할 정도로 완연해진 봄 날씨에 국내외의 서울 도심 호텔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스톱으로 고궁 산책, 힙지로 탐방부터 백화점∙면세점 쇼핑이 모두 가능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kno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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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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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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