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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浦至北京、上海航线重启仪式举行 中国驻韩大使邢海明出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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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28日电 韩国金浦机场至中国北京、上海航线重启纪念仪式27日在金浦机场国际航班航站楼举行。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出席并致辞。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祝贺金浦航线重启并表示,中韩两国是搬不走的近邻、分不开的伙伴。建交以来,两国政治互信不断深化,务实合作持续扩大,人文交往日益加强,为两国人民带来巨大福祉,也为地区乃至全球和平与繁荣作出重要贡献。去年我们隆重纪念了中韩建交30周年,习近平主席与尹锡悦总统实现历史性会晤,就深入推进中韩关系发展达成重要共识,为中韩两国经贸合作与人文交流指明了方向。在新冠疫情叠加全球经济低迷的大背景下,中韩双边贸易额逆势上扬,创下3623亿美元的新纪录,韩国超越日本成为中国第二大贸易伙伴国。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邢海明强调,过去几年,全球疫情肆虐,人们的生活受到了前所未有的影响。尤其是航空业,承受着巨大的压力。疫情前,中韩间每周往返航班达1200多架次,年度人员往来多年突破1000万人次,中国是韩国公民最大出境旅游目的地国,韩国是中国公民第三大出境旅游目的地国。疫情暴发后,中韩航线大幅减少,每周航班仅剩几十余架次。这两年来,中韩间有序的人员往来和经贸合作离不开韩国空港公社和各大航司的共同努力。金浦—北京·上海航线的重启标志着中韩航空业务的全面复苏,这将为两国贸易投资、科技教育、文化旅游等各领域合作带来更广阔的发展空间,为两国人民搭建更紧密的友谊桥梁。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尹亨重表示,今天是自2020年3月以来金浦—北京·上海航线再度重启的意义非凡的一天,感谢邢海明大使为此所作重要贡献。金浦航线是连接首尔与中国政治经济中心的最短路径,疫情前年度人员往来达123万人次,客座率达80%以上。金浦航线重启将意味着中韩间更为便捷的人员往来和更为活跃的经贸合作。松茂柏悦,盛德有邻。去年是中韩关系的"而立之年",韩国机场公社愿尽最大努力为中韩关系的下一个三十年作出应有贡献。

【图片=中国驻韩国大使馆提供】

韩国机场公社社长尹亨重、大韩航空社长禹基洪、韩亚航空代表元裕锡、中国国际航空韩国副代表刘海涛、中国东方航空韩国代表杨纯斐、中国南方航空韩国代表王巡等参加。

自此,由韩国金浦机场飞往北京、上海的往返航班增加至每日各4班,每周共56班,将进一步便利两国人员往来。

(稿件摘自中国驻韩国大使馆网站)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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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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