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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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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새해 맞이 신년사 통해 모든 분야 질적 변화와 양적 성장 다짐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 새해를 맞아 "용인의 도약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과 함께 용인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사진=용인시청] 2023.01.01 seraro@newspim.com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새해 용인특례시 예산 규모는 3조 2147억원으로 용인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3조원 시대가 열린다"며 "예산은 시민을 위해, 용인 균형발전을 위해 쓰여야 한다.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 집행과 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해엔 용인이 교육과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돌봄과 복지도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캐나다의 장애인 공동체에서 봉사를 하다 1996년 세상을 떠난 신학자 헨리 나누엔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헨리 나우엔은 '나는 소망합니다. 내가 모든 이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를'이라고 기도했다"며 "저와 모든 공직자들은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께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새해에도 성실하게, 바르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우엔의 '나는 소망합니다. 모든 사람이 언제나 소망을 품고 살기를'이라는 부분을 소개하면서 "110만 용인특례시민 모두가 저마다의 아름다운 소망을 품고 희망을 가꾸는 2023년이 되시길 바란다"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의 꿈과 성취를 응원한다"고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사진=용인시청] 2023.01.01 seraro@newspim.com

한편 이 시장은 처인구 남동 용인중앙공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로 민선 8기 계묘년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 행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탄희 국회의원, 염정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등 지역 보훈단체장, 시·도의원, 용인특례시 간부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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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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