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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상직 지역구' 전북 전주을 무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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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을, 이상직 전 의원 당선무효로 공석
"현행 당헌당규 과잉 측면…추후 개정 논의"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4월 실시되는 전북 전주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공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현재 민주당 당헌·당규는 '중대한 잘못으로 직위를 상실한 경우 공천을 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다. 전북 전주을은 이상직 전 의원 지역구였으나, 지난 5월 이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형을 받으면서 공석이 됐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스타항공 창업주로 회삿돈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무소속 이상직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1일 오후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2021.04.21 leehs@newspim.com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비공개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현재 당헌·당규 관련된 규정이 포괄적·과잉적 측면이 있어 이 규정을 적용해야 되는지 관해서는 여러 의견 있었다"면서도 "현재 규정과 국민 눈높이를 고려해 이번에는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규정이 갖고 있는 포괄적, 과잉 규정이 현실정치, 책임정치와 부합하지 않는 면이 있기 때문에 개정 필요성에 공감하는 목소리가 있었다"고 전했다.

최고위는 추후 이와 관련된 당헌·당규 개정 논의를 향후 이어갈 방침이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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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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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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