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열해당 지분 100% 인수...제주 애월읍 호텔·리조트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제주도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는 애월읍에 월드클래스 브랜드 호텔 & 리조트 유치를 진행중인 열해당 지분 100%를 인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열해당이 보유한 부지는 제주도 애월읍 유수암리 2960-7번지 위치해 있다. 사업면적은 22만2487㎡(6만7302평)으로 열해당이 사업부지 전부를 소유하고 있으며, 휴양, 콘도미니엄 등의 건축 인·허가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의 마스터플랜을 맡은 '디자인 피버39'는 싱가폴에 본사를 둔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겸비한 디자인 설계 회사다. 5개국 이상의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는 글로벌 디자이너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세계 80여 개의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제주 열해당 프로젝트는 헤리티지와 디테일을 모두 갖춘 명품 리조트로 마스터플랜은 '디자인피버39' 건축설계는 국내 설계 1위인 희림건축이 담당하고, 시공은 국내1군 건설사가 시공을 진행하고, 호텔 운영 등은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 기업이 위탁 운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3년 9월 예정으로 콘도미니엄분양 및 클럽회원을 모집 예정인 리조트는 호텔 객실과 풀빌라 등 약 225개 객실 규모를 자랑한다"며 "이외에도 스파웰니스센터, 레스토랑, 헬스클럽, 스파 시설, 등은 클럽 회원제로 운영될 예정으로, 극소수의 회원들과 회원가족들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들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MICE센터 등이 지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리조트는 제주시내에서 접근성이 우수해서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힙'한 장소로 조명 받고 있는 애월읍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국제학교, 제주항, 제주국제공항 및 도심권으로부터 20분내 접근이 가능해 우수한 지리적 조건을 갖췄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주변에 대규모 관광시설 및 골프장 등이 인접해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관계자는 "당사 호텔&리조트는 회원제로 운영될 예정으로 국내 여느 리조트에서도 체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도 리조트 조감도.[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

yoh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