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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책읽는 광장' 올해 운영 13일 마쳐...'치유'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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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강연과 음악 공연 등 마련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책읽는 서울광장'이 11월 둘째주 주말(11월 11일부터 13일)을 마지막으로 2022년 운영을 마치고 휴식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당초 폐막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공연 대신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와 위안을 주제로 한 폐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말엔 곽금주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에게 듣는 '치유와 위안의 이야기: 우리 시대 내면의 상처' 강연과 '치유와 위안의 음악 : 마음을 위로하는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책 읽는 서울광장 모습 [사진=서울시]

또한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책' 주제 도서도 이용할 수 있다. 치유와 위안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책 한 권이 우리에게 큰 위안이 되도록 일상 속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2백여권을 선정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 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창의놀이터, 풍선 미끄럼들 등이 있는 우리아이 행복 존, 직장인과 가족 대상 힐링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는다. 대신 시민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시민건강국과 협력하여 심리지원 상담소와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마음안심버스 사업은 서울시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를 위해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외상후 스트레스 검사, 마음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로, 운영시간 중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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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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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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