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AD]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7월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조정대상지역 해제 수혜 누리는 대구 서구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6개동, 전용면적 84㎡, 102㎡, 총 837세대 규모
▲ 대구 수성구 제외 조정대상지역 해제, 비규제 수혜 기대
▲ 서대구역 개통, 역세권 개발사업 등 새 주거중심으로 주목받는 서대구
▲ 최고 39층 높이,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 갖춘 랜드마크 단지


현대건설이 7월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934-1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전용면적 84㎡, 102㎡ 762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75실, 총 6개동 837세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타입별로 △84㎡A 493세대 △84㎡B 171세대 △102㎡ 98세대, 오피스텔은 △84㎡OA 50실 △84㎡OB 25실로, 전 세대가 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서구에서 두 번째로 높은 최고 39층의 주거단지로서 서대구 권역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 수성구 제외 전 지역 조정대상지역 해제, 새 전환 맞이하는 대구
지난 6월 30일 대구시에선 수성구를 제외한 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다. 국토교통부는 '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일부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했다.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안정세를 보인 대구 동구∙서구∙남구∙북구∙중구∙달서구∙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으며, 수성구는 주택시장 안정요인, 미분양 증가 등을 고려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됐다.

이번 청약 및 대출 등 완화된 규제를 바탕으로 대구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비규제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70%까지 한도가 허용되며, 취득세나 양도소득세(다주택자 중과세율) 등 세금 부담도 적어진다. 다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중과에서 자유로워지며 1순위 청약을 넣을 수도 있다.

■ KTX 서대구역 개통, 영남권 대표 교통 허브로 자리매김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이 들어서는 서구는 KTX 서대구역이 개통하면서 지역 활성화가 이뤄지고 있다. 올해 3월 말 개통한 서대구역은 서울역·수서역에서 출발해 부산역에 도달하는 KTX와 SRT가 각각 28회, 10회씩 정차한다. 과거 서울~대구간 고속열차는 동구에 위치한 동대구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서대구역이 개통하면서 기능을 분산해, 동부권역에 치우쳐 있던 대구의 무게중심이 서부권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구역은 KTX뿐 아니라 대구권 광역철도(2023년 예정), 대구산업선(2028년 예정), 통합신공항철도(2029년 예정), 달빛내륙철도(2029년 예정) 등 총 5개의 철도 노선이 연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남권을 대표하는 교통 및 물류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서대구역 이용객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대구 서부권에 진행 중인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 서대구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 등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 역세권 개발사업 등 본격화에 기대되는 서대구의 미래가치
서대구역 일대로는 약 98만㎡ 면적의 역세권 도시개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구시가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서대구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 조사가 비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가 면제됐으며, 이를 계기로 사업기간을 당초보다 1년 6개월 이상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에 속도를 낸다.

오는 2030년까지 약 14조원이 투입되는 이곳에는 고속∙시외버스가 다니는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설립될 계획이며, 추가로 쇼핑, 외식, 여가, 숙박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복합쇼핑몰, 호텔 등을 유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기존 하·폐수처리장을 지하화한 뒤 상부에는 친환경생태문화공원을 조성하고 공연,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시설을 유치해 주거 여건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시는 공공시설의 친환경적 정비와 서대구공단, 염색산단, 제3산단 등 산업단지의 업종 고도화를 통해 친환경 첨단산업벨트를 구축하는 등 서대구역 일대를 미래경제도시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 인프라 탄탄한 비산동 일대, 새 주거중심지로 주목
이 가운데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이 들어서는 비산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평리동과 더불어 2만여 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비산동은 북구청역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으며 각종 대형 개발호재도 품고 있어 대구의 새 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대구지하철 3호선 팔달시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팔달대로, 신천대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서대구역 주변으로 대구시청 이전, 산업단지 최신화, 교통망 확충 등도 예정돼 있어 향후 행정, 업무, 교통 등의 인프라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더불어 인지초를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경일중, 대구서부고 등이 인근에 있고, 학원들이 밀집한 북부 침산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마트트레이더스, 이마트 칠성점, 팔달시장 등 대형 쇼핑몰이 다수 위치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이 외에도 동아리공원, 하중도공원, 복합스포츠타운,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이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문화시설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도 있다.

■ 서구에서 첫 선 보이는 힐스테이트, 최고 39층 초고층 랜드마크로 지어져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은 국내 대표 건설사 현대건설이 대구 서구에 처음 선보이는 단지로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전망이다. 4bay 판상형(일부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해 개방감이 우수하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102㎡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는 가운데, 각 타입별로 초대형 드레스룸, 건식 세면대 및 욕실, 마스터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실 다락층이 설계돼 희소가치가 높고, 높은 천장고로 탁 트인 거실과 주방공간 등이 확보돼 공간 활용도가 우수하다.

수준 높은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주출입구부터 중앙 광장까지 이어지는 넓은 조경 설계가 적용되며, 실내체육관, H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실내 골프연습장, 상상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선다. 또한 상업지역의 일반적인 주거복합단지와 달리, 준주거지역에 조성되는 단지로서 용적률이 낮아 단지가 매우 쾌적하다.

분양 관계자는 "수성구를 제외한 대구 전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돼 전국 수요자들이 대구 부동산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새 주거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서대구에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을 공급한다"라며 "역세권 개발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분양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 건축개요
- 위 치 :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934-1번지 일원
- 규 모 :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아파트 5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6개동
- 세대수 : 총 837세대
아파트 △84㎡A 493세대 △84㎡B 171세대 △102㎡ 98세대
오피스텔 △84㎡OA 50실 △84㎡OB 25실

 

[자료제공=현대건설]

[관련키워드]

AD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