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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 휴가철 '힐링북 3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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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여권 전자책 콘텐츠 무제한 독서 가능"
유럽 도시기행2·역행자·넛지:파이널에디션 추천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가족독서플랫폼 젤리페이지는 코로나19와 고물가로 휴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일상 속 휴식 같은 '힐링북'을 추천했다.  

◇'유럽 도시 기행 2' (유시민 저/생각의 길)=유시민 작가가 3년만에 여행에세이 '유럽 도시 기행 2'로 돌아왔다. 유시민의 '유럽 도시기행 2'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 빈, 부다페스트, 프라하, 드레스덴의 이야기를 전한다.

'유럽 도시 기행2'는 일반적인 여행지 정보 소개에서 더 나아가 도시의 역사와 구조, 인물들의 이야기를 더해 각 도시마다의 매력을 소개한다. 이미 유럽을 가본 이에게는 다시 한번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게 해줄 것이고, 유럽을 가보지 못한 이에게는 유럽의 도시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젤리페이지 제공]

◇'역행자' (자청 저/웅진지식하우스)=20여 편의 영상으로 17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라이프해커 자청의 첫 책 '역행자'가 출간됐다. 저자는 가난한 인생에서 '역행자의 7단계 모델'을 통해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얻은 경험담을 전한다. 이에 '역행자'에는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게 돕는 '치트키'가 가득하다. '부와 행복을 끊임없이 갈망하는 자', '삶을 180도 바꾸는 터닝포인트 가지고 싶은 자', '불안과 의심을 버리고 싶은 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넛지:파이널 에디션' (리처드 탈러, 캐스 선스타인 저/리더스북)=200만 베스트셀러 '넛지'가 13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내용 중 50%는 개정판 출간을 맞아 새롭게 작성된 것이다.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넛지'식 통찰의 최종본으로, 코로나19, 기후위기 등 최신 이슈를 반영한 사례와 보험, 대출, 신용카드 등 독자들을 부자로 만들어줄 기발한 조언 등 주어진 상황 속에서 더 똑똑하게 선택지를 택하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젤리페이지에서 '넛지'를 친구에게 추천하면 스타벅스 쿠폰을 주는 이벤트도 제공한다.

한편,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라면 '젤리키즈' 코너에서 요미몬, 깨비키즈의 인기있는 동화 영상북과 계몽사의 디즈니 그림명작 등 1000여 종 키즈 콘텐츠로 아이들과 함께 북캉스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젤리페이지는 가족독서를 위한 독서구독서비스로 9900원으로 6개월간 무제한 독서할 수 있는 상품을 7월까지 한정판매 한다.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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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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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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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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