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헤이즈, 2집 'Undo' 콘셉트 포토 5종 공개 완료...음악만큼 성숙해진 비주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규 2집 'Undo' 30일 발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헤이즈(Heize)가 매력적인 비주얼로 유니크한 감성을 예고했다.

피네이션(P NATION)은 지난 27일과 28일 낮 12시 헤이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Undo'의 네 번째, 다섯 번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다수 방출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27일 공개된 컷은 수상 레저를 연상시키는 착장으로 힙(HIP)한 매력이 돋보인다. 헤이즈는 청량한 하늘과 물 앞에서 강렬한 메이크업, 금발 헤어 스타일링을 한 채 포토제닉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공개된 3장에서는 헤이즈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헤이즈는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민들레 홀씨를 들고 몽환적인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도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헤이즈가 보여주는 한층 성숙해진 눈빛과 폭 넓은 콘셉트 소화력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2022.06.29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헤이즈의 새 앨범 'Undo'의 컨셉트 포토 [사진=피네이션] 2022.06.29 digibobos@newspim.com

'Undo'는 헤이즈표 감성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는 총 10곡으로 구성된 정규앨범이다. 헤이즈는 3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을 통해 대중의 청각은 물론 시각까지 만족시킬 전망이다. 이에 트랙 비디오와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 역시 헤이즈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고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28일 오후 6시 'Undo'의 마지막 10번 트랙이자 연주곡인 'About Time'의 트랙 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다른 수록곡보다 조금 더 긴 분량의 'About Time' 트랙 비디오에는 그간의 티징 콘텐츠를 종합하듯 다양한 공간 속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헤이즈의 모습들이 교차돼 있다. 'About Time'이 가사가 없는 연주곡으로 알려진 가운데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도 귓가를 사로잡는다.

헤이즈는 타이틀에 '원상태로 돌리다'라는 뜻을 지닌 이번 'Undo'에서 '돌아가 보고픈 그때 그 순간, 돌아갈 수 없는 그때 그 순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냈다. 앞서 △ '어쩌면 우리 (Feat. 죠지)'  △'I Don't Lie (Feat. 기리보이)' △ '도둑놈 (Feat. 민니 of (여자)아이들)' △ '거리마다 (Feat. I.M of 몬스타엑스)' △ 'Love is 홀로' △ '널 만나고' △ '슈퍼카' △ '여행자' 등 각 수록곡의 트랙 비디오를 통해 헤이즈만의 애틋한 감성이 예고됐다.

'Undo'를 통해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하는 헤이즈는 현재 타이틀곡 '없었던 일로'에 관한 힌트만 공개하지 않았다. 수록곡들의 퀄리티를 확인한 음악 팬들은 'Undo'의 마지막 퍼즐이 될 타이틀곡 '없었던 일로'에 대해서도 뜨거운 기대감을 보내고 있다.

헤이즈의 두 번째 정규앨범 'Undo'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digibobos@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