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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도시 5곳, 내달부터 '리'에서 '동'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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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는 오는 7월 1일자로 5개 '리'가 '동'으로 바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시 신도시에 있는 '리'가 모두 '동'으로 바뀌게 된다.

시에 따르면 S-1생활권 세종리는 세종동, 5-2생활권 다솜리가 다솜동, 5-3생활권 용호리는 용호동, 6-1생활권 누리리가 누리동, 6-2생활권 한별리는 한별동으로 바뀐다.

7월 1일자로 바뀌는 세종시 신도시 행정구역도.[사진=세종시] 2022.06.15 goongeen@newspim.com

이번에 리에서 동으로 바뀌는 세종동은 독립할때까지 새롬동 행정복지센터, 다솜동‧용호동은 반곡동 주민센터, 누리동‧한별동은 해밀동 주민센터에서 관할할 예정이다.

현재 세종시는 1읍 9면 12개 동의 단층제 행정구역으로 정해져 있어서 구청이 없어서 이번에 리에서 동으로 바뀌는 곳들을 당분간 인접한 동에서 관할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새롬동은 기존 나성동에 세종동을 더 맡고 반곡동은 기존 합강‧집현동과 함께 다솜‧용호동을 더 관할하며 해밀동은 기존 산울동에 누리‧한별동을 더 맡게 됐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 2012년 7월 1일 출범 당시 인구가 10만 751명이었는데 10년 만에 38만 4648명으로 늘었고 오는 2030년까지 신도시 50만, 세종시 전체 80만을 목표로 한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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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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