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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살아나는 경제 달성'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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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가 올해 시정목표 '회복하는 일상, 살아나는 경제' 달성을 위한 주요 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연관 부서 합동 보고 방식으로 진행된다.

업무보고 [사진=순천시] 2022.01.17 ojg2340@newspim.com

먼저 17일 경제 활성화 시책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총력, 30만 정원도시 실행계획 추진, 시민체감 시책 및 신규 국고 발굴 등 당면 현안 과제들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1국장 1정책 책임제(10건)와 경제 활성화(35건), 박람회 지원(78건), 30만 정원도시 실행(18건), 핵심사업(178건), 시민체감 시책(72건), 한국판 뉴딜 2.0(10건), 신년사 제시 신규 사업(23건)등 총 424건의 사업에 대한 촘촘한 보고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경제활성화를 위해 30만 정원도시 순천 실행과 KTTP 전남 스마트 쇼핑관광 활성화, 웹툰·애니메이션 콘텐츠 개발 및 산업 거점도시 구축, 가칭'순천형 상생금융'설립 추진, 미래형 일자리 창출, 위드 코로나 대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농업소득 직접 지원, 발효식품 연관산업 육성 및 주민소득 창출 사업을 통해 민생과 경제 회복에 주력한다.

30만 정원도시 실행을 위해 온누리 와이파이 확대와 AI 반려로봇 활용 노인돌봄 시스템 구축, 공립 노인쉼터 건립, 디지털 혁신 모범도시 조성, 걸어서 5분 이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동천 야간경관 조성 및 조계산 국립공원 승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지원 사업으로 민관·산학·사회단체 박람회 협력체계와 도축장 악취저감시설 지원, 다채로운 시가지 경관 연출, 브릿지 가든 조성 사업, 박람회장 진입도로 구조개선 사업, 호두산 숲속 야영장 조성 등을 통해 성공 개최를 견인해 갈 예정이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는 디지털 문맹률 제로화 추진과 공립 치매어르신 주야간 보호센터 운영, 우리동네 어르신 서로 돌봄운영, 고향사랑기부제, 농식품 온라인 비즈니스센터 운영, 친환경 시내버스 도입 확대, 2050탄소중립 실행 용역을 통해 미래 비전을 실현한다.

국고 발굴 사업은 국립 순천만 디지털 생태원 설립과 전남 생물전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구축, 유네스코 세계유산 통합센터 건립, 순천만 갯벌 블루카본 강화 사업, 외서 특화농공단지 조성 사업 등 총 100건 2033억원을 정부예산에 반영하도록 공모사업 대응체계를 구축해 내실 있게 추진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신청사 건립 및 연향뜰 도시개발사업, 경전선 전철화사업 도심구간 지중화 등 진행 중인 현안도 차질 없이 마무리 해 갈 예정이다.

허석 시장은 "2022년은 시민들의 일상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모멘텀이자 민선7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해이다"며 "2023정원박람회 성공 개최와 30만 정원도시 실행 등 시민의 삶의 질이 한 층 더 나아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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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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