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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3일차 전원회의서 내년 예산 심의...김정은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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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분과 만들어 연구...예산심의조도 조직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북한이 전원회의 3일차 회의에서 내년도 국가 사업방향과 국가예산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이날 참석하지 않았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전원회의 3일 회의가 29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전원회의 3일 회의가 29일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 = 노동신문] 2021.12.30 oneway@newspim.com

신문은 "총비서 동지께서 하신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 대해'와 강령적인 보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당면과업에 대해'에 제시된 투쟁방침에 따른 계획수립을 위해 2일 회의에서 부문별 분과들을 조직하고 연구 및 협의에 들어간데 이어 3일 회의에서도 이 사업을 계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전원회의의 위임에 따라 둘째 의정 2021년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2022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해의 토의를 위한 국가예산심의조도 조직되여 문건초안연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부문별분과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전원회의에 제기할 결정서초안을 진지하게 연구토의하고 있다"며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들이 분과별로 연구 및 협의회를 지도하고있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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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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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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