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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 '소공 1번지' 오픈...명품 30여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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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개 명품 브랜드 입점…상품 5000여개 선보여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롯데면세점은 다가오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인 '소공 1번지(Sogong 1st Ave.)'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서울 중구 소공동의 지명을 따 만들어진 '소공 1번지(Sogong 1st Ave.)'는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새롭게 오픈한 명품 브랜드 전용관이다. 패션, 주얼리, 시계 명품 브랜드 30여개가 입점했으며 약 5000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기존에 온라인 면세점에선 구매할 수 없었던 고가의 가방과 의류, 액세서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사진=롯데면세점] 2021.11.02 shj1004@newspim.com

추후 롯데면세점은 소공 1번지에 와인과 위스키 전용관도 만들어 명품 주류 상품의 온라인 예약판매도 이뤄지게끔 할 예정이며 명품 브랜드의 온라인 입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소공 1번지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직소싱함에 따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선보이며 100% A/S를 보장하는 등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국내 온라인 명품 구매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롯데면세점의 명품 브랜드 유치 역량을 살려 소공 1번지를 오픈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다가오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지난 5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온라인 면세점의 전면 리뉴얼을 단행한 바 있다.

롯데면세점 온라인 플랫폼에 라이브 커머스 페이지를 신설해 월 1회 면세품 판매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설화수의 플래그십 스토어 가상 체험 공간과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선글라스 가상 피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shj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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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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