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푸본현대생명,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종신전환·연금전환특약 통해 경영인 위한 노후 맞춤설계 가능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푸본현대생명은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푸본현대생명의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은 정기보험이며, 해지환급금 산정시 고정된 금리(금리확정형 연복리 2.6%)를 적용하여, 보험가입시 적용된 이율이 만기시까지 변동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계약일로부터 7년과 10년 경과 시점에 장기유지보너스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므로 계약을 장기 유지할수록 유리하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10.06 tack@newspim.com

보험금 체증형(10%체증, 15%체증, 20%체증)으로 가입할 경우, 가입 10년이후부터 만기시까지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액된다.

푸본현대생명의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은 종신전환특약,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경영인을 위한 노후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종신전환특약 선택 시, 보험만기와 관계없이 종신까지 사망보험금을 보장하므로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연금전환특약 선택 시, 경영에서 은퇴하는 시점에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여, 은퇴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20세부터 70세까지이고, 보험기간은 90세까지이다. 납입기간은 20년납 또는 전기납이며, 보험금 체증유형에 따라 기본형과 체증형(10%, 15%, 20%) 중 선택할 수 있다.

40세 남자가 가입금액 1억원으로 90세만기, 전기납, 기본형으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14만3000원이 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은 경영인(CEO)의 니즈에 맞춘 상품"이라며 "경영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안정성을 더하고, 노후설계와 자산 증가에 따른 상속세 증가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푸본현대생명은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을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에서도 판매한다. 푸본현대생명이 GA채널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2017년 9월 이후 4년만이다.

tac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