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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2021 건설협력증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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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1 건설협력증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건설협력증진대상은 원도급사업자와 협력사 간 상생 협력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건설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계룡건설은 지역 중소건설업체들에 대한 지원과 더 많은 입찰기회와 일감을 제공하기 위한 소통활동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계룡건설 김기풍 상무(왼쪽)가 e대한경제 김형철 사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계룡건설] 2021.09.14 gyun507@newspim.com

계룡건설은 2004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공정거래 홈페이지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 협력사와 계약 및 선정 운영에 대한 상생 협력 가이드라인을 채택했다.

계룡건설은 크게 발주, 재무, 교육 3가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발주 부문으로는 2004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공정거래 홈페이지를 구축·운영하고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구축을 통해 100% 전자입찰 및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협력사 전용 모바일 전자조달시스템 자체 개발을 통해 협력사들은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입찰공고와 전자서명 등 입찰관련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공동도급공사에는 우수 협력사 추천을 통해 최근 3개년 평균 약 410억원 규모의 협력업체 계약체결을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신기술이나 신공법을 개발 시에도 협력사와 공동개발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기술이전과 연구개발 비용의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재무적인 부문으로는 2016년부터 협력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무이자·무담보로 대여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금지급기일도 기존 28일에서 15일로 대폭 단축했다. 협력사의 유동성 개선을 위해 현금 결제 비율을 확대하고 현금 또는 현금성 결제수단으로 지급하고 있다.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사진=계룡건설] 2021.09.03 gyun507@newspim.com

이승찬 사장은 "하도급 공정거래 문화정착을 위해 매년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협력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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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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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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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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