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미리보는 증시재료] 게임사 신작 봇물…잭슨홀미팅, 테이퍼링 주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넷마블·엔씨소프트·위메이드·컴투스·펄어비스·넥슨 등 신작 공개·출시
8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 전망…바이젠셀·디앤디플랫폼리츠 상장

[편집자] 이 기사는 8월 20일 오후 2시07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8월 넷째 주, 게임 업체들이 잇따라 신작을 공개한다. 넷마블과 엔씨소프트, 위메이드, 컴투스, 펄어비스, 썸에이지, 넥슨 등이다. 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미국 잭슨홀 미팅도 예정돼 있다. 금리 변동, 테이퍼링 언급 여부가 주목된다. 신규 상장 기업으로는 바이젠셀과 디앤디플랫폼리츠가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 업체들이 다음 주 연이어 신작을 공개 또는 출시한다.

먼저, 넷마블이 오는 25일 신작 '마블 퓨처 레볼루션'을 출시한다. 이튿날인 26일에는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 앤 소울 2'를 시장에 내놓고, 위메이드는 모바일 MMORPG '미르4'의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컴투스는 25일부터 열리는 글로벌 게임축제 '게임스컴'에서 신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을 선보이고, 같은 행사에서 펄어비스는 주요 개발 신작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썸에이지는 스팀(Steam) 출시를 예정한 PC 슈팅 신작 '크로우즈'를 게임스컴에 출품키로 했다. 아울러 넥슨은 27일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W' [자료=뉴스핌DB]

최근 게임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이 같은 신작 러시가 주가 향방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다.

국내 주요 게임 업체들은 지난 2분기 신작 부재,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해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0% 줄었고, 넷마블과 카카오게임즈도 각각 80.3%, 49.5% 감소했다. 이외 펄어비스와 넷게임즈는 적자 전환했고(넷게임즈는 개별기준), 컴투스는 71.2% 주저앉은 영업실적을 받아들었다.

이런 상황에서 위메이드와 네오위즈 정도만이 신작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는 실적도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지난 19일 신작 '리니지W'를 공개한 엔씨소프트는 주가가 상승 반전하기도 했다.

강석오 흥국증권 연구원은 "8월 말 '미르4' 글로벌의 스팀(Steam)·모바일 동시 출시, 4분기 '미르M' 등 자체 개발작이 연달아 출시 예정돼 있어 신작 공백도 과거 대비 크게 짧아졌다"며 "이에 따라 흑자 전환 첫해부터 영업이익률 30%를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고, 2022년까지도 가파른 성장 곡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네오위즈는 신작 '블레스 언리쉬드'가 주가 랠리를 이끌고 있다. 네오위즈는 올해 2분기 매출 589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70.7%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 7일 글로벌 PC게임 플랫폼인 스팀에 출시한 '블레스 언리쉬드'가 출시 초기 동시 접속자 7만 명을 넘어서며, 현재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대박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섰고 전체 플레이 유저 수는 3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결제 유저 비율 10%, 월평균 ARPU 10만 원을 가정할 경우 월 30억 원 이상의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 현재 트래픽이 유지될 경우, 분기별로 매출 90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은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 [사진=블룸버그]

외국인의 '셀 코리아' 행진으로 코스피 3100선이 무너진 지금, 한은 금통위와 미국 잭슨홀 미팅도 꼭 챙겨봐야 할 재료다.

8월 금통위와 관련해선 기준금리 인상 관측이 흘러나온다. 이미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은과 정부의 부동산시장 규제에 대한 강한 의지, 정책효과 등을 감안할 때 8월에 기준금리를 0.75%로 올릴 전망"이라며 "소수의견 1명 등장 가능성이 있으나 소수의견 여부보다는 향후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총재 발언이 더 중요하다"고 했다.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시기는 올해 연말로 앞당겨진 상황이다. 작년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제시한 테이퍼링의 전제조건은 '이중책무를 향한 추가 진전'이었다. 이중책무란 물가안정과 완전고용이다. FOMC 7월 의사록에는 "상당한 추가 진전이 물가안정 측면에서는 충족됐으며, 완전고용 측면에서는 충족에 근접했기 때문에 테이퍼링을 연내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적혀 있다.

오창섭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다음 주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테이퍼링 시나리오 논의를 예상한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9월 FOMC에서 연내 테이퍼링 시작에 대한 신호가 나올 것으로 본다. 11월 또는 12월 FOMC에서 테이퍼링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바이젠셀과 디앤디플랫폼리츠는 각각 25일과 27일 증시에 입성한다.

2013년 설립된 바이젠셀은 각종 암질환, 면역질환 등을 타깃으로 면역항암제 및 면역억제제를 연구개발하는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이다. 2017년 전략적 투자자로 최대주주에 오른 보령제약의 관계사다.

바이젠셀은 맞춤형 T세포 면역항암치료제 '바이티어(ViTier, VT)'와 범용 감마델타T세포 면역항암치료제 '바이레인저(ViRanger, VR)', 범용 면역억제치료제 '바이메디어(ViMedier, VM)' 등 3종의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일과 9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인 5만27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271.21대 1을 기록했고, 이어 12일과 13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선 886.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오피스 및 물류센터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멀티섹터 리츠다. 영등포 문래동 소재 오피스 세미콜론 문래, 용인 소재 백암 파스토 1센터, 일본 아마존 물류센터에 투자하고 있다. 상장 후 총 2만 평 규모의 오피스자산과 16만 평 규모의 물류자산 등 SK디앤디가 개발하는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섹터에 진출해 지속성장의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일반청약 경쟁률 36.43대 1로, 지난해 이후 상장한 리츠 중 최고치를 찍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선 244.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ho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