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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테슬라 시장점유율 감소는 약세 신호 아냐...70%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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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8월 3일 오후 10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나스닥:TSLA)가 지난주 월가의 기대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공개한 후 파이퍼 샌들러가 테슬라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비중 확대' 투자의견과 월가 최고가인 1200달러의 목표주가를 재확인했다.

테슬라 로고 [사진= 로이터 뉴스핌]

파이퍼 샌들러의 알렉산더 포터와 위니 동 애널리스트는 3일(현지시간) 공개한 기업 분석 보고서에서 "기본적으로 우리는 테슬라 주식을 매우 좋아한다"며 "여전히 테슬라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의 배터리 전기차(BEV) 침투율의 원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테슬라의 2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돈 것은 이상한 점이 하나도 없었다"며 "마진이 정말로 높았다"고 밝혔다. 이어 "테슬라는 향후 12개월 동안 13억달러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만약 이대로 된다면 2022년 자동차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이 20%대 중반을 넘어설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파이퍼 샌들러는 전기차 분야에서 테슬라의 시장점유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테슬라가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에서 훨씬 더 큰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테슬라의 BEV 시장점유율은 거의 틀림없이 감소할 것"이라며 "이는 아직 많은 동종 업체들이 BEV 판매를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들은 "전반적인 시장에서 테슬라의 점유율은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하며 BEV 시장점유율 감소가 테슬라의 약세 신호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테슬라 주가는 2일 뉴욕증시에서 3.27% 오른 709.67로 장을 마감한 뒤, 3일 동부시간으로 오전 9시 13분 현재 1.20% 오른 718.17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파이퍼 샌들러가 제시한 1200달러의 목표주가는 2일 종가에서 69.09%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내다본 셈이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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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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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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