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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선주자] 정세균·박용진 광주행…어린이집·상인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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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광주서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박용진, 이용섭 광주시장 만난다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1일 일제히 광주로 향한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1시 광주시의회를 찾아 광주·전남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를 가진다. 어린이집  운운영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박용진 의원은 같은날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다. 이어 1913송정역 시장을 찾아 상인회 차담을 갖는다. 

박 의원은 오후에는 촌주교 광주대교구를 찾아 김희중 대주교와 만난 뒤 이용섭 광주시장을 예방한다. 이후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간담회에 참석한 뒤 광주 지역매체와 인터뷰를 가진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오후 광주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1.07.20 kh10890@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의 21일 일정이다. 

<이재명>
19:40 <MBN 뉴스 출연>

<이낙연>
21:00 KBS 9뉴스 방영

<정세균>
13:00 광주·전남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 광주시의회 4층

<추미애>
08:00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17:05 광주 CBS라디오 매거진
19:00 김용민TV 출연

<박용진>
09:20 광주MBC <윤근수의 시사본색> 녹화 
11:00 광주시의회 기자회견 / 광주시의회
12:30 1913송정역시장 상인회 차담 / 1913송정역시장
14:00 김희중 대주교 차담 / 천주교 광주대교구
14:20 이용섭 광주시장 차담 / 광주시청
18:00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간담회 / 민주의집
19:00 KBC 광주방송 <특별대담 민주당 대선주자에게 듣는다> 출연
19:40 광주MBC <뉴스데스크> 출연
21:00 광주KBS <뉴스 9> 출연

<김두관>
미정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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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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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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