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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일 전 산업부 차관, 21대 한전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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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행시 출신으로 산업부 주요 보직 두루 맡아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정승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한국전력공사 사장에 선임됐다.

한국전력공사는 28일 오전 10시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승일 전 산업부 차관을 제21대 한전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신임 사장 [자료=한국전력] 2021.05.28 biggerthanseoul@newspim.com

사장으로 선임된 정승일 전 차관은 산업부장관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한다. 

정승일 신임 사장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경성고, 서울대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제33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 무역투자실장, 에너지자원실장을 거쳐 2018년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2020년까지 산업부 차관을 지냈다.

한전은 또 박헌규 전 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박효성 전 외교부 뉴욕 총영사는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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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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