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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최적지"…남양주시의회 유치 건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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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스핌] 이경환 기자 = 경기 남양주시의회는 29일 제27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 공공기관 남양주시 유치 건의안'을 채택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건의안 공동 발의.[사진=남양주시의회] 2021.03.29 lkh@newspim.com

시의회 백선아 의원 등 18명 전원은 건의안을 통해 "경기도의 공공기관 분산 배치 계획을 적극 환영하고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를 지향하는 남양주시에 경기도 공공기관이 이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의원 전원이 공동발의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남양주시가 그동안 중첩규제로 인해 체계적인 도시발전이 어려웠던 점을 들어 공공행정 인프라가 절실했고 지리적으로도 경기 동북부 관문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요충지로 소외된 경기 북·동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특히 왕숙1, 2 신도시, 진접2택지,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각각의 공공기관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도시라는 점도 내세웠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백 의원은 "경기도 공공기관을 유치해 남양주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동북부의 거점도시로 거듭나길 72만 남양주시민과 함께 염원한다"며 "남양주시의 균형발전을 바라는 시민들과 힘을 합해 반드시 공공기관 유치를 이뤄 내겠다"고 말했다.

l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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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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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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