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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스틴 美 국방, 한미연합훈련 참관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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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영향…만찬도 없어"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방한하는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한미연합훈련을 참관하지 않는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오스틴 장관 방한 기간 연합훈련 참관 등 특별한 이벤트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코로나19 등 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일정을) 상당히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러다보니 연합훈련 참관계획이나 만찬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한미 군 당국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 전반기 연합지휘소훈련(CCPT)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까지 1부 '방어' 연습이 끝났고 이날부터 2부 '반격' 연습이 시작됐다. 실기동 훈련 없이 컴퓨터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실시된다.

일각에선 오스틴 장관이 한미연합훈련을 참관하지 않는 이유로 코로나19 외에도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 재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것도 거론한다. 아직 대북정책이 명확히 세워지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을 자극할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합훈련을 참관하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suyoung071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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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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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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