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한국타이어, '2020 프로액티브 어워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성과 조직과 구성원 선발해 포상하는 제도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28일 '2020 프로액티브 어워드(2020 Proactive Awards)'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작년 한 해 열심히 달려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성과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이수일 사장(앞열 왼쪽에서 4번째)과 수상자들이 온오프라인 동시로 진행한 '2020 프로액티브 어워드'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가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 각지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도전과 혁신 시도를 공유하고 훌륭한 성과를 낸 조직과 구성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제도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수 인원의 참석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부 인원만이 오프라인 시상식에 참석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수일 사장을 포함한 국내 임직원 일부가 오프라인 시상식에 참석하고, 해외지역 본부장 및 임직원, 가족과 동료 등이 온라인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Leadership), 퍼포먼스(Performance), 챌린지(Challenge), 이노베이션(Innovation) 총 4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먼저 강력한 리더십으로 조직 발전을 이끈 리더를 선정하는 리더십 부문에서는 연구개발본부 Virtual Technology Project 소속 이원혁과 중국본부 HP)제조3팀 소속 저병(储兵)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경영혁신추진단 G.인증 Process CFT, OE부문 중국 OE 영업2팀이 2020년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거둔 팀으로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와 함께 핵심가치 기반의 일하는 모습을 발휘한 구성원을 선정하는 챌린지 부문에서는 '베스트 리절트(Best Result)' 상에 구주본부 MP)기술팀 Hegyaljai Sándor Péter, '베스트 레슨(Best Lesson)' 상에 생산본부 디지털지능화팀 이동윤이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이노베이션 부문에서는 디지털 이노베이션의 성과를 높게 평가 받은 생산본부 디지털지능화팀의 김성민과 연구개발본부 IT-based Design System Project의 김호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더불어 현장 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중국본부 CP)설비보전팀 청송 분임조와 생산본부 DP)PCR1sub팀 팔팔 분임조가 각각 Global 분임조 대표, Korea 분임조 대표로 선정돼 수상했다.

giveit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