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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톡톡] 김영춘 "다음 부산시장은 가덕도 신공항·부울경 메가시티 착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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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총장 그만두고 부산시장 재보선 광폭 행보
29일 노무현 묘소 참배, 30일 김경수 면담, 31일 송청호 면담 등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회 사무총장을 사임하고 내년 4·7 재보선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보이는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부산의 숙원사업인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선택론'을 들고 나섰다.

김 전 장관은 지난 30일 밤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만난 사실을 언급하며 "다음 부산시장은 김경수 경남지사, 송철호 울산시장과 함께 가덕도 신공항과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에 본격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4·7 부산시장 재보선 행보에 본격 나섰다. [사진=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페이스북] 2020.12.31 dedanhi@newspim.com

김 전 장관은 "나아가 부울경 경제공동체 건설의 핵심인 광역교통망 구축을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면서 "오전에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허파 역할을 해줄 북항 재개발 부지도 살펴봤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곳을 잘 설계한다면 가덕도신공항과 함께 부산, 그리고 부울경에 새로운 발전 동력을 공급해줄 것"이라며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북항 재개발 사업계획을 결재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다시 부산에서 그 완성을 향해 직접 뛰어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장관은 국회 사무총장직을 그만둔 이후 29일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지난 30일에는 경남도청을 찾아 김경수 경남지사와 부울경 행정통합과 가덕도 신공항 추진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광폭 행보를 진행하고 있다.

김 전 장관은 31일에는 울산시청을 찾아 송철호 울산시장을 만난다. 김 전 장관이 4·7 부산시장 재보선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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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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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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