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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민주당 시의원 사퇴 촉구 1인시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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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조치원역 광장 집회·내년 1월 2차 시위 예고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4일 코로나19 출입명부 허위작성, 부동산 투기와 채용비리 의혹 등에 휩싸인 민주당 안찬영, 김원식, 이태환 시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제1차 1인시위를 마무리하면서 "이춘희, 이해찬, 강준현 등 민주당 시당 지도부가 직접 사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위중인 김정환 시당 부위원장.[사진=국민의힘] 2020.12.04 goongeen@newspim.com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를 '1인시위 주간'으로 정하고 청년위원회(1일), 여성위원회(2일), 정책위원회(3일) 등에서 매일 출근시간대 한솔동 한두리대교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이날 마지막 주자로 나선 김정환 시당 부위원장은 "선출직 공직자는 사소한 것에 더 신중해야 함에도 '비리의혹 3인방'의 후안무치한 행태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작금의 상황은 민주당의 책임회피로 인한 것"이라며 "이런저런 구실을 대지 말고 이춘희, 이해찬, 강준현 등 민주당 시당 지도부가 직접 나서 정리하는 것이 책임있는 공당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세종시의회가 시민들 앞에 바로 설 때까지 질타할 것이라며 오는 9일 오전 11시 조치원역 광장 집회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조치원역 앞에서 제2차 1인시위를 벌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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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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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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