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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민팃 '삼성 추가보상 소문내기' SNS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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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통해 101명에게 선물 증정…갤노트20, 스타벅스 커피 등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네트웍스의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은 15일~28일 '민팃×삼성 추가보상 소문내기 이벤트'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SK네트웍스가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갤럭시 Z폴드2, 갤럭시 Z플립 5G 모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사용 중고폰을 반납하면 성능검사에 따른 산정가에 더해 최대 20만원까지 추가 보상해주는 '특별 보상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K네트웍스의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은 15일~28일 '민팃×삼성 추가보상 소문내기 이벤트'를 연다. [사진=SK네트웍스] 2020.09.15 yunyun@newspim.com

이번 소문내기 이벤트는 민팃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민팃은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20 1명, 스벅스 커피 기프티콘 100명 등을 증정한다.

민팃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신사 매장이나 대형마트 방문을 꺼리는 고객을 고려해 중고폰 특별 보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는 소식을 널리 전하려 작은 SNS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달부터 10월까지 두달 간 진행되는 특별 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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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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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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