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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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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 참여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7일 오후 2시30분 코엑스 아셈블룸홀에서 80개 광역‧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발족식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연합이다. 현재 서울시 등 17개 광역지자체와 63개 기초지자체가 가입의사를 밝혀 동참하기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표(광역)를 맡는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지하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민선7기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07.06 alwaysame@newspim.com

실천연대는 중앙정부(환경부)가 전폭 지지하고 광역‧기초지자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현장 실행력을 담보하게 된다. 각 지자체는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Zero)를 목표로 한 온실가스 감축계획을 공유‧실천한다.

발족식에는 대구‧세종‧충남‧전북‧전남 등 6개 광역지자체장과 수원시 등 29개 기초지자체장 등 총 200여명과 함께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도 참석한다.

참여 지자체장이 다함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탄소중립 공동 선언문'을 낭독하고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위해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식도 이어진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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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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