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 "역동적인 문화도시 만들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취임 2개월 만에 세종시 희망 노래한 '푸른 세종' 작사·작곡
"연말 X-mas 파티에서 직원들과 함께 '푸른 세종' 부르겠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지난 2월 누구나 다 아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62) 씨가 28대 1의 경쟁을 뚫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취임한지 두 달이 넘도록 사람들을 만나기도 힘들고, 공연이나 전시회를 열기도 어려웠다. 이런 답답함에서 벗어나고 심신이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그는 '푸른 세종'이라는 노래를 작사·작곡했다.

'아~ 푸른 세종, 아~ 행복세종…'이란 가사로 시작되는 이 노래는 이해하기 쉬운 가사와 경쾌한 곡조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만들었다. 후배 여자가수를 통해 음원도 제작했다. 들을수록 따라하고 싶고 따라하면 또 부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시청에서는 아침 저녁으로 이 노래를 전체 직원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시민들에게 희망을 북돋워 주기 위해 노래를 만들었다"는 그는 이 노래 속에 세종시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담고 싶었다. 또 세종시문화재단이 앞으로 해야할 미션과 비젼을 이 노래에 담았다. 그는 이 노래를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직원들과 함께 부르고 싶다고 했다. 봄바람이 부는 햇볕이 따뜻한 금요일 오후에 그를 만났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취임한지 두 달만에 '푸른 세종' 노래를 만들었다. 2020.04.25 goongeen@newspim.com

-음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은

▲저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났다. 사람들이 해남 땅 끝 마을은 잘 아는데 바로 옆에 있는 강진은 잘 모른다. 옛부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유배지로 유명하고 시인 김윤식(김영랑)이 많이 알려져 있다.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음악을 좋아해서 성악가가 되는게 꿈이었다. 음악대학을 가려했지만 장남이라 전남대 경영학과로 진학했다. 1학년때 음대 진학을 위한 재수를 결심하고 레슨도 받았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꿈을 접었다.

2학년때인 1979년 5월 평상시 만들어 놨던 '소나기'라는 곡으로 광주지역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 같은 해 제3회 MBC 대학가요제 전남지역 예선에 역시 자작곡한 '영랑과 강진'이란 곡으로 출전했다. 같은 대학 정권수·박미희 씨와 함께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은상을 받았다. 금상은 김학래와 임철우가 부른 '내가'라는 곡이 차지했다. 정통 클래식은 아니었지만 자랑스러웠다.

당시 유명했던 지구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하고 '싱어송라이터'로서 꿈을 키우던 차에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났다. 참혹한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노래를 한다는 것이 총칼 앞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은 구할 수 없다는 자괴감을 느꼈다. 지금은 다시 노래 한 곡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역사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됐지만 그때는 그런 서글픔과 자괴감으로 음악을 접었다.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가 1981년 작곡한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 악보.[사진=5·18교육관] 2020.04.25 goongeen@newspim.com

-임을 위한 행진곡 탄생 비화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끝난지 두 해가 지나고 군입대를 앞두고 있을때, 황석영 씨를 중심으로 문화운동이 일어났다. 30분짜리 뮤지컬을 만들기로 했다.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하다 계엄군에 의해 희생된 故 윤상원 씨와 노동현장에서 '들불야학'을 운영하다 사망한 노동운동가 故 박기순 씨의 영혼결혼식을 주제로 '혼풀이' 뮤지컬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창작곡 7개가 필요했다. 6곡은 평상시 만든 곡들 중에서 대본과 맞는 것을 쉽게 골랐다. 그러나 결혼식을 마치고 두 사람이 하늘로 떠나는 장면에 들어갈 마지막 1곡은 새로 만들어야 했다. 머리에 맴돌던 멜로디가 있었다. 내가 곡을 만들고 황석영 씨가 백기완 선생의 옥중지 '묏비나리'의 일부를 따다가 가사를 썼다. 자신들은 떠나지만 희망을 잃지 말라는 메세지를 담은 '임을 위한 행진곡'이 탄생했다.

단조를 바탕으로한 장엄하고 비장한 노래가 나왔다. 이렇게 탄생한 노래는 이듬해인 1983년 봄부터 대학가를 통해 전국 시위 현장에서 울려 퍼졌다. 작곡한 사람으로서 지난 40년 동안 이 노래를 들으면서 크게 두 번 전율을 느꼈다. 한 번은 1987년 '6.10민주항쟁' 현장에서 넥타이 부대가 이 노래를 부르며 시위를 할때이고 또 한 번은 지난 2016년 광화문 촛불집회 현장에서였다.

광화문 촛불집회에서는 100만으로 추정되는 군중들이 반주도 없이 부르는 이 노래가 넓은 아스팔트 광장을 연기처럼 들쑤시고 일어나면서 주변 빌딩에 부딪히며 하늘로 용솟음치는 감동을 느꼈다. 그때 이 노래를 들으며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 노래가 언제나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만들때 보고 느꼈던 안타까움과 억울한 감정이 노래 속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다.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부언하면 더 이상 정치 영역에서 논의되는 것 보다 문화예술로 승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프랑스 혁명때 처럼 소설과 음악, 미술, 연극 등 문화예술로 승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문화예술로 승화된 역사는 뒤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다행히 광주문화재단에서 예산을 투자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주제로 뮤지컬을 만들고 있다. 올 연말에 서울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만든 '푸른 세종' 노래 악보.[사진=세종시문화재단] 2020.04.25 goongeen@newspim.com

-'푸른 세종'을 작곡하게된 이유는

▲지난 2012년 출범한 이후로 친구들이 있어 10여 차례 세종시를 방문한 적이 있다. 처음에는 풋풋하긴 한데 아직 설익은 분위기를 느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급격히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놀랐다. 대표로 취임한 뒤 신도시와 읍면 곳곳을 다니면서 젊고 희망찬 도시라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북돋워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푸른 세종'이라는 노래를 만들게 됐다.

또 왠지 모르게 침체돼 있는 듯 보이는 문화재단 직원들에게도 힘을 주기 위해 만들었다. '문화 세종', '푸른 세종', '행복 세종'의 비전을 직원들이 먼저 가슴속에 새겨 달라는 의미도 있다. 가끔씩 들으면서 '푸른 세종'의 비전을 잊지 말라는 뜻이다.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때 직원들과 함께 부르며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실 저는 문화예술 경영자입니다"

▲사실 저의 전공은 문화예술 경영과 행정입니다. 워낙 '임을 위한 행진곡'이 유명해서 투사나 정치인으로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저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고, 서울에서 30년 있으면서 '소니뮤직'이라는 세계 2위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한국지사 대표로 일했다. 문화예술 전문가로 광주문화재단에서 사무처장도 했다. 세종시문화재단에 온 것은 전공을 찾아온 것이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가 24일 그의 집무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04.25 goongeen@newspim.com

-앞으로 문화재단 운영 방향은

▲내부적으로는 신뢰회복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실력있는 재단으로 자리잡고, 외부적으로는 '일상에서 문화로 행복한 문화도시 세종'을 구현하는데 힘을 모으겠다.

세종시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다. 젊은이들에게 맞는 미디어 아트, 버스킹, 록페스티벌 등이 항상 열리는 공연이 특화된 도시로 만들고 싶다. 아트센터, 박물관단지, 수목원, 중앙공원 등에서 항상 공연이 열리게 하겠다. 행정도시라는 이름과 '푸른 세종' 이미지가 어울리는 역동적인 문화도시를 만들겠다.

-공연장 마련과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은

▲당분간은 현재 조치원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새로 짓고 있는 아트센터 등을 활용하며 하나 둘 생기기 시작하는 사설 공연장을 조화롭게 운용케 할 예정이다.

재단의 가장 큰 업무 중 하나가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다. 이번 코로나19와 관련해서도 예술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가적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젊고 참신한 예술인들이 올 수 있게 정책 방향을 맞추겠다.

◇김종률 대표이사는

△대홍기획 △RJR내비스코 △한국BMG뮤직 사장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대표이사 △JR미디어 대표이사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現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