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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 주민참여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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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이하 보성600)'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2일 전했다.

군은 '보성600사업' 추진을 위해 이동장, 추진단, 홍보단 등 70여 명이 참여해 사업 추진배경을 공유하는 한편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보성군 일림산 전경 [사진=지영봉 기자] 2020.04.02 ej7648@newspim.com

'보성600사업'은 △동윤1·2동에 꽃모종 식재로 아름다운 소공원과 주차장 만들기  △옥암리 예동마을(3·1만세운동 현장)  △원봉2리 하청룡 마을은 무궁화나무를 식재 △신흥2동은 철로 옆 공터에 황금사철을 심어 마을 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문경률 읍장은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함께 마을을 가꾸니 만족도가 더 높다"면서 "앞으로 10년 20년 후 오늘 식재한 나무들이 마을의 큰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방안도 구체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 사업은 보성군 역점시책이며 지역내 600개의 자연 마을을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주민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이다. 올해는 30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체 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되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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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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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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