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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양동시장 상인들에게 면 마스크 제작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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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양동시장 영세 상인들에게 면 마스크 16만장 제작을 의뢰했다.

특히 양동시장 상인들은 지난 3월23일 1차로 주문했던 소아용 면 마스크 6만 장을 3월31일 납품 완료했다.

면 마스크 제작 [사진=광주시교육청] 2020.04.01 yb2580@newspim.com

광주시교육청은 개학 전까지 비축용 보건마스크 62만장, 보급용 일반마스크 26만장, 면마스크 41만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중 면마시크 16만 장을 양동시장 영세 상인들을 통해 조달하기로 하고 지난 3월 23일 1차로 6만장을 주문했으며, 3월 24일에는 추가로 10만장을 주문했다.

특히 면 마스크 1장의 단가는 1750원으로 양동시장 상인들에게 의뢰한 16만장의 전체 금액은 2억 8000만원에 달한다.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로 영세한 시장상인들이 심각한 매출 타격을 입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면 마스크 제작을 의뢰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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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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