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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 희망 마스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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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무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한 재능기부 자원봉사자 25명이 18일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코로나19 위기 극복 희망 마스크 만들기에 들어갔다.

이번 희망 마스크 만들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일회용 마스크 수요량이 급증해 정부에서 마스크 5부제 등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마스크 부족 사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 자원봉사센터 포로나19극복 희망마스크 만들기 [사진=무안군 ] 2020.03.18 kt3369@newspim

희망 마스크는 면으로 만들기 때문에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1000매를 오는 31일까지 집중 제작해 9개 읍면에 배부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기동대원 등을 통해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또한 집중 제작 기간 이후에도 재봉틀 봉사단을 발족하여 연말까지 희망 마스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마스크 만들기 재능기부를 위해 열일 마다하고 나와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군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낼 거라 확신한다"며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363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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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계 시장 1위 품목 81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변압기, 마스크팩 등이 세계 시장에서 약진하며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은 81개로 집계되며 5년 연속 세계 10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기준 세계 수출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이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으로 2087개를 기록했다. 독일 520개, 미국 505개가 뒤를 이었다. 이탈리아는 199개, 인도는 172개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1위 품목은 81개다. 이 가운데 20개가 2024년에 새로 1위에 올랐다. 메모리반도체는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영향으로 중국을 제치고 5년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영향으로 변압기가 새로 1위에 올랐다. K뷰티 확산 영향으로 마스크팩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사진=무역협회] 기존 1위 품목의 유지도 두드러졌다. 37개 품목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비휘발성저장장치(SSD)는 2020년 대만을 제친 이후 5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차량시동용 납축전지와 차부품용 고무 등 전통 산업 품목도 1위를 지켰다. 반면 2023년 1위였던 품목 가운데 17개는 2024년 순위가 하락했다. 액체운송선박은 중국의 저가 유조선 중심 대량 수주 전략 영향으로 1위를 내줬다. 다만 액화천연가스(LNG)선 수주 증가 흐름을 고려하면 2025년 재탈환 가능성이 거론된다. 일본과의 경쟁 격차 축소 흐름도 나타났다. 일본 1위 품목 수는 2020년 159개에서 2024년 118개로 41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했다. 세계 순위 격차도 줄었다. 일본은 2020년 5위에서 2024년 8위로 하락했다. 한국은 10위 자리를 유지했다. 세계 점유율 2~10위 품목 가운데 순위 상승 품목도 늘었다. 수출액 1억 달러 이상 품목 가운데 2020년, 2022년, 2024년 순위가 단계적으로 오른 품목은 19개로 집계됐다. 주요 수출국과 비교해 1위 품목 대비 상승 품목 비율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홍지상 한국무역협회 실장은 "분석기간 중 독일(-168개), 일본(-41개) 등 주요 제조국의 수출 1위 품목 수가 크게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우리나라는 81개를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선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1위 품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제품 경쟁력 제고와 차별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2026-03-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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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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