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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 리뉴얼 기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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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툰스툰 띵작전' '아무축하 챌린지' 진행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콘텐츠 창작 플랫폼 '툰스푼(TOONSPOON)'이 툰스푼 서비스 페이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한데 이어 3월 30일 까지 특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전은 총 2가지로 툰스푼 작가들의 숨겨진 명작을 발굴하는 '2020 툰스푼 띵작전'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툰스푼 리뉴얼을 축하하는 '아무축하 챌린지'가 진행된다.

[자료=스마일게이트]

먼저 '2020 툰스푼 띵작전'은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약 3주동안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툰스푼에 자신의 작품을 3회 이상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참여 된다.

참여 가능한 카테고리는 '단편툰', '연재툰', '일러스트' 총 3가지 분야로 업로드 한 작품 중 툰스푼 운영팀의 내부 심사를 거쳐 총 56명의 작가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최우수상 1명에게는 아이패드 프로와 2세대 애플 펜슬을 수여하며 수상자 전원은 툰스푼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뱃지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아무축하 챌린지'는 툰스푼 서비스 페이지 리뉴얼을 축하하는 축전을 제작한 뒤 '이벤트 응모작'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최대 20개의 작품을 1차 선발하고 이후 100% 이용자들의 인기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아이패드 미니와 1세대 애플 펜슬부터 모바일 문화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응모작의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30일까지이며 최종 당첨자 발표는 4월 2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툰스푼은 지난 2월 26일 완료된 대대적인 서비스 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작가들과 독자들이 더욱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창작 플랫폼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먼저, 활동 작가들의 작품 순위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랭킹 페이지가 추가되어 작가들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돕는 환경을 조성했다.

더불어, 댓글 기능을 개편해 댓글에 댓글을 달거나 원하는 이미지 혹은 동영상으로 댓글을 달수 있게 되어 소통의 폭이 대폭 넓어졌다. 마지막으로 작가들의 '마이페이지'에 유저들의 반응을 확인하거나 대표작을 선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도 크게 개선됐다.

홍승호 툰스푼 서비스 총괄 실장은 "이번 툰스푼 리뉴얼의 목적은 작가에게는 독자와의 더욱 친밀한 소통을 통해 창작 생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독자에게는 독창적인 작품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있다"며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기념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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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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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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