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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마을 공동체 및 농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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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 공동체 및 농가를 모집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마을공동체 사업자는 '도시민'이 보성에서 일정기간 지낼 수 있는 거처를 제공하면서 창직, 창업, 귀농산어촌 등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운영해야 한다. 또한 도농 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도록 돕고 농어촌에 이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는 과정을 밟도록 하고 있다. 

보성군 귀농귀촌 시범마을 모델하우스 [사진=보성군 ] 2020.02.20 jk2340@newspim.com

신청자격은 3개소 이상 민박 필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귀농산어촌 교육·현장체험·주민교류 등의 프로그램 운영 능력이 있는 마을·농가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일반형 운영자는 최대 3000만원, 특화형 운영자는 최대 5000만원까지 사업비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된 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보성군에는 94명의 도시민이 참여했다. 그 중 8명이 도내로 귀농을 결정하는 성과를 냈다.

한편 보성군은 신규 귀농인 정착을 위해 귀농정착장려금, 농가주택수리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등 7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선배 귀농인들의 조언과 상담이 가능한 귀농귀촌지원센터, 임시체류시설인 귀농인의 집(7개소)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보성군 귀농귀촌 현황은 1093세대 1522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기타 귀농귀촌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은 보성군 귀농귀촌지원센터(☎061-852-2282) 또는 보성군 농축산과(☎061-850-5383)로 문의하면 된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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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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