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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한국스카우트 수원지구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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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의회는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이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수원지구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스카우트경기남부연맹은 12일 경기 수원시 마이어스에서 한국스카우트경기남부연맹 수원지구연합회 회장 취임식을 열어 안혜영 부의장을 연합회장으로 임명했다.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지난 12일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경기 수원시 마이어스에서 열린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수원지구연합회 회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2019.12.13 zeunby@newspim.com

경기남부연맹 수원지구 회장으로 임명된 안혜영 부의장은 "1922년 조선소년군 창설을 시작으로 97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스카우트 운동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리더십과 협동정신을 배우며,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의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며 "오늘 위촉된 지구직선위원을 비롯한 3000여 수원지구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스카우트 운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 기관·단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진표 의원은 "한국스카우트는 우리나라의 역사 깊은 청소년 운동단체로,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단체생활을 통해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국가사회와 세계평화에 기여하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오랫동안 청년을 위한 정책지원에 앞장서 온 안혜영 회장의 활동은 청소년들이 민주주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카우트의 제2의 도약을 위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광온 의원은 "4차 산업혁명으로 상징되는 21세기 우리의 청소년들은 학창시절엔 입시의 강을, 성인이 돼서는 취업의 산을 넘어야 하는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을 찾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스카우트 운동이 중심축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진표·박광온 국회의원, 김원기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장, 최재복 경기남부연맹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이필근(수원3)·김용성·김봉균·장현국·양철민·김장일 의원, 이형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조석환·이희승 의원, 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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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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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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