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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외취업 지원 설명회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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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맞춤형 캠프 운영…8인 멘토 미국취업 등 조언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해외취업 희망자들을 위해 오는 21일 유성 라마다호텔에서 '해외취업 국가별 맞춤형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취업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해외취업과 국제사회 진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 함께 토론하며 정보를 교환한다.

이날 대우세계경영연구원이 특강을 통해 하이난 항공사 사례 등 '동남아시아 취업전략'을 소개한다.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 '해외취업 국가별 맞춤형 캠프' 포스터 [사진=대전시] 2019.12.03 rai@newspim.com

특강 이후에는 전문가로 이뤄진 8인의 멘토가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국가와 관심업종을 기준으로 미국‧중남미‧싱가폴 등 그룹을 만들고 구직자들의 질문에 대해 각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답변을 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캠프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로 문의(042-719-8334)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청년들에게 현실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미취업 구직자들의 취업난 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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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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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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