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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평세권∙브랜드 대단지",부산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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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 최고 청약경쟁률 '가야 롯데캐슬 골드아너', 판박이 효과…
역세권 및 평지 입지, 지역 대표 브랜드 파워 등 경쟁력
녹지공간 스마트홈 커뮤니티시설등 특화 설계 도입 관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부산권 개발 최대수혜지로 관심이 높은 롯데건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가 브랜드 열풍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정당 계약 첫날인 22일에는 오전부터 예비 계약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견본주택이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일부 계약자들은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이러한 계약 열기는 이미 예견됐던 상황이다. 지난 2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632가구 모집에 5,466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청약경쟁률은 8.65대 1, 최고 54.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롯데건설이 공급하는 롯데캐슬 브랜드는 이미 부산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자랑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이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는 '가야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인기요인인 '역세권∙평세권∙브랜드 대단지' 등의 요인을 모두 갖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두 단지간 약 2~3km 거리 차이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가야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의 조기 완판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지적인 장점이 탁월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사상공단의 게이트 역할인 주례교차로에 단지가 위치해 '사상 스마트시티' 개발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실제로 단지 바로 인근에 위치한 사상공단은 '사상 스마트시티'로 개발해 2023년까지 '스마트시티 혁신산업 콤플렉스'를 조성할 계획이어서 미래 가치도 높다.

부산지하철 2호선 주례역 8번 출구가 단지와 도보 3분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도심권역인 서면역으로 바로 연결돼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도시철도 1•2호선 급행열차를 도입할 계획으로,향후 이동속도가 더 빨라지게 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 부산서부시외버스터미널과 동서고가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김해국제공항 이용이 편리해 도심은 물론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지역에서 선보이는 평지 아파트이기 때문에 관심이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설 사상구에서는 2009년 이후 10년 동안 약 2,699가구만 공급되는 등 새아파트에 대한 공급이 부족했다. 인근 지역 수요자들에게는 공급 갈증을 해소하는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산에서 희소성이 높은 평지 입지도 장점이다. 평지는 차량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지하철역과의 접근성도 좋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 동과 동사이의 높이 차도 경사지에 비해 일정하고, 일조권과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주목도가 높은 편이다.

이 외에도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반경 약 2km 거리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주례역 상권도 풍부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 사상구청, 좋은삼선병원, 부산보훈병원, 사상경찰서 등이 가깝고 주감초, 주감중 등 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역 대표 브랜드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롯데건설은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에 최신 주거트렌드를 접목해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조성된다. 녹지공간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이 단지는 건폐율이 12%로 최근 부산에서 공급된 기존 도시정비사업 분양 단지 대비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블로썸가든, 팜프라자, 카멜리아포레, 아트리움가든, 에코가든 등 다양한 식재를 통해 도심 속 리조트와 같은 조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외관 디자인인 '롯데캐슬 3.0'을 적용한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롯데캐슬의 차별화된 문주를 설치하는 등 고급스러운 외관 입면을 도입한다.

커뮤니티 시설도 단지 규모에 맞춰 대규모로 조성한다. 롯데캐슬 고급 커뮤니티센터인 '캐슬리안센터'를 짓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냉온탕을 갖춘 샤워실 등 스포츠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작은 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조성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캐슬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캐슬스마트홈'을 통해 단지 내 월패드 및 휴대폰으로 가스밸브, 난방, 조명 등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외출시 현관에서 날씨정보 조회, 엘리베이터콜, 주차위치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 및 제어가 가능하다. 원패스&주차위치인식 시스템, 전열교환 환기 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등도 도입한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는 지하2층~지상 37층, 9개 동, 총 998가구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혜택을 제공하며, 계약금은 1차 2000만원, 나머지는 1차 납부 이후 30일 이내에 납부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1번 출구) 인근 롯데건설 주택전시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롯데건설, '주례 롯데캐슬 골드스마트' 투시도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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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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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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