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박세리·소렌스탐 등 골프 레전드, 박성현 등과 9월 양양서 티샷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9월 21~22일 설해원 레전드매치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박세리 여자골프대표팀 감독,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등 ‘골프 전설’들과 박성현(솔레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이 한자리에 모인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9월 21~2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옛 골든비치 골프장)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전드와 넥스트 제너레이션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설해원 레전드매치’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올 4월 오거스타서 시타를 한 박세리. 그 뒤로 함께 시타한 로레나 오초아, 낸시 로페즈, 아니카 소렌스탐이 보인다. [사진= 뉴스핌 DB]

현역 선수로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박성현을 비롯해 렉시 톰슨(세계 3위), 호주교포 이민지(세계 4위), 에리야 쭈타누깐(세계 9위) 등 톱 랭커들이 참가한다.

레전드와 현역 선수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첫날 포섬 매치를 펼친다. 이틀째에는 레전드들의 시타식을 시작으로 현역 4명이 스킨스 게임을 벌인다. 홀마다 상금을 걸고 해당 홀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에게 상금을 전달한다. 대회 종료 후 선수 이름으로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에 기부하여 ‘동참’이라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

박세리는 “2년 전 멕시코에서 오초아 초청으로 은퇴 선수들이 경기를 했다. 오초아의 명예의 전당 입회를 축하하는 성격의 경기였는데 참가한 모두가 앞으로 골프계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 해야 할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가능하면 은퇴 선수 4명이 올해는 한국, 내년은 미국 등으로 옮겨가며 기부도 하는 바람직한 이벤트로 자리 잡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