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고객 대상 소통강화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품 추천·편의성 제고 의견 수렴 목적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미래에셋대우가 온라인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7월말까지 ‘온라인 고객만족보장 제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로고=미래에셋대우]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거래 고객들의 실제 경험과 참신한 제안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 알기 쉬운 표현,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온라인 매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 전용펀드 10만원 이상 매수한 개인고객이 사고 싶은 펀드를 미래에셋대우 온라인에서 가입하지 못했을 경우 이를 당사에 제안하면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또 미래에셋대우 모바일 앱에 제시된 용어가 이해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고객이 해당 용어와 대체할만한 용어를 제시할 경우에는 스타벅스 카페라떼 2잔을 제공한다. 추가로 별도의 심사를 통해 뽑힌 우수작에는 최대 3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타 금융회사의 모바일매체와 비교해 불편함을 느낀 고객이 개선점을 등록하면 치킨 1마리 쿠폰을 제공한다. 별도의 심시라르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온라인에서 금융상품 판매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보완할 점을 찾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신규 다이렉트 비대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거래수수료 평생무료혜택(유관기관 제비용 제외)을 오는 8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또 다이렉트 신용 담보 매도담보 대출의 이자율을 연 3.9%로 이용할 수 있는 ‘all 3.9이벤트’와 해외선물 옵션 계좌 최초 개설 시 내년까지 수수료를 2.39 달러로 인하하는 ‘해외선물옵션 $2.39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mkim0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