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종합] "일본인도 꼭 봐야 할 드라마"…임정 100주년 드라마 MBC '이몽'의 자신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반드시 봐야할 드라마로 제작된다.

9일 상암 MBC M라운지에서는 드라마 '이몽'의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됐다. 윤상호 감독과 김승모CP는 취재진과 만나 '이몽'의 기획, 제작 과정을 소개하고 기대를 당부했다.

MBC '이몽'의 연출을 맡은 윤상호 감독 [사진=MBC]

이날 윤상호 감독은 "김승모CP와 묘한 인연이 있다. 청춘 시절에 김종학 감독님을 같이 모셨다. '여명의 눈동자'가 한국 현대사를 그려낸 대작으로 남아있다. 언젠가 제2의 '여명의 눈동자'를 만들고 싶단 염원이 컸다. 이 시대를 배경으로 해서 작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좋은 기회와 만났다"고 '이몽'을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보시다시피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재미와 감동을 같이 담으면서 사람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담고자 하는 강한 의도가 작품에 깔려있다. 이 부분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모CP는 "자금이나 사업적으로 위험부담이 있어도 꼭 만들어져야 하는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그 시대를 살아간 위인들을 역사라서 기억한다기보다는 일단 드라마로 재밌게 보고 그들을 좋아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기획 의도를 얘기했다.

'이몽'의 주인공은 무장 독립투쟁 단체인 의열단을 이끈 약산 김원봉 선생을 모티브로 한다. 그는 독립 후 월북해 정치적으로는 여전히 논란이 되는 인물이다. 그를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는 '이몽'이 최초다.

이와 관련, 윤상호 감독은 "'이몽'은 김원봉 선생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다큐멘터리처럼 김원봉의 일대기를 사실적으로 담지 않는다. 의열단을 대표하는 1인일 뿐"이라며 "의열단이 일본 입장에서 가장 위협적인 단체인 것은 분명하다. 역사적으로 그 인물을 덮을 수 없었고 상징적으로 내세웠다. 그 중심에 함께 한 여성이 나란히 독립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김원봉 역의 유지태에 대해서는 "김원봉을 표현하는 데 있어 배우도 부담감을 갖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배우 입장에서 그 취지를 충분히 이해했고 독립운동가를 표현하는 것이 먼저라는 관점이 있었다. 매우 열심히 해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CP 역시 "김원봉 선생이 주인공인 드라마는 아니다.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이라는 굉장히 선명한, 일치된 목표를 놓고도 다양한 생각과 방식에 갈등도 있었다. 같은 목표, 다른 방식에 대한 드라마고 우리나라 역사에도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시정부와 의열단 이야기를 통해 근대사와 지금을 논하고 싶었다. 그 의열단 중에 김원봉 선생이 나와야만 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라며 "더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와 임시정부의 외교적 라인을 담당한 분들, 다양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담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유지태부터 이요원, 임주환, 남규리까지 주연 라인업에도 상당한 기대가 쏠렸다. 윤상호 감독은 "유지태씨와 함께 한 이유는 큰 나무 같은 느낌이 드는 게 가장 컸다. 촬영하면서 매우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출발 당시 배우 이영애 씨가 함께 하는 것으로 기획됐다. 이후에 배우 일정상 바뀌었다"며 "이요원 씨는 감사한 게, 먼저 거론됐던 배우가 있었음에도 작품의 기획 의도와 대본, 모든 것들을 높이 사 적극적으로 이영진 역에 뛰어들어줬다. 이몽의 주인공을 운명적으로 만난 것 같다"고 감사했다.

[사진=MBC]

'이몽'은 MBC 상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당초 2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 김CP는 "처음에 CG나 액션, 해외로케 등 워낙 많이 돈이 들 것 같았다. 하지만 항일 드라마다보니 해외 판매나 협찬 같은 게 많지 않아 실제 예산은 조달 가능하게끔 200억원 아래로 정해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걸 위해 굉장히 타이트한 예산 관리 하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많은 제약 속에 연출자의 노하우가 발휘됐고 스태프와 배우들도 굉장히 애써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히트한 tvN '미스터 션샤인'을 비롯해 방송사들이 시대극 제작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이몽'의 차별점에도 궁금증이 쏠렸다. 김 CP는 "이몽은 독립운동 자체에 회의감마저 생기던, 같은 진영에서도 분열이 생기던 시기를 다룬 작품"이라면서 '이몽'만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그는 "극중 영진(이요원)은 가상의 인물이지만 흔적이 많이 남아있는 다른 독립운동가들보다 이름이 덜 알려진 여성 독립운동가의 상징이다. 일본인의 수양딸로 자란 설정도 상징하는 바가 있다. 일본에 대한 태도에 애증이 섞이고 이성과 감정이 오락가락하는,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우리의 인식이나 한일 양국의 입장을 담고 있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이몽'은 제작 초기 중국과 합작 드라마로 알려지면서도 화제가 됐다. 김승모CP는 "중국과 MOU가 있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드라마의 교류를 통해 한중관계도 개선할 수 있다. 항일 드라마다보니 정서가 통하고 기호가 통할 것 같았다. 중국에서 방영하고 진행하기 위한 노력을 양측에서 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그 노력만으로는 되는 게 아니라서 아직 진행 중"이라고 조심스레 답변했다.

끝으로 윤상호 감독은 '이몽'의 메시지와 가치, 완성도를 자신하며 "연출하는 사람 입장에서, 일본인들도 봐야 하는 작품"이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저런 일본인도 있었겠구나' 할 정도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일본에서 이런 걸 사줘야 하지 싶다. 어떻게든 방송이 나가면 일본에서도 반응이 있지 않을까 낙관을 조금은 하고 있다"고 좋은 반응을 예상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이몽'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이요원)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유지태)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오는 5월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사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